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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설운도와 주현미가 사윗감으로 점찍은 이 사람

SBS ‘트롯신이 떴다’ 막내 정군 1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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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에 종종 등장해 열일하는 ‘막내들’.
궂은 일 마다않는 싹싹함과 훈훈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기도 한다.
수많은 ‘막내들’에 이어 2020년 새롭게 소개할 뉴페이스 막내가 생겼는데





바로 SBS 새 예능 ‘트롯신이 떴다’의 막내 일꾼 정용화.





사실 정용화도 올해로 활동 12년차,
웬만한 음악방송에서는 아이돌들의 인사를 받는 선배인데





경력 도합 222년인 대선배들 앞에서는 정용화도 이제 막 걸음마를 뗀 격.
시청자들에게 반가움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정군의 막내美 가득한 장면들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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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 대선배 앞에서 용절부절

음악방송과 예능프로그램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지만

트로트계 전설들이 모인 흔하지 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된 정용화




여유 넘치게 인사하는 대선배들과 달리 경직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왼쪽부터 진성-장윤정-남진-주현미-김연자-설운도
(사실상 누가 와도 어려울 수밖에 없는 라인업…)





웬만큼 활동한 정용화도 신기한 광경
이때까지만 해도 막내가 대선배들 사이에서 적응은 잘할 수 있을지 걱정과 궁금증이 가득했으나…





#24시간이 모자란 '프로보필러'

본격적으로 시작된 현지 일정에서 정용화는 자기 자리를 찾아 금세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지 숙소에 도착한 정용화는 무대 의상이 가득 담긴 캐리어를 나르고, 와이파이 설정을 챙겨주고, 한국에서 가져온 음식을 주방으로 날랐다. 그 와중에 다섯 선배들 방을 돌아다니며 생수를 배달하고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확인했으니 그야말로 24시간이 모자랐던 셈.





하필 숙소는 계단이 많았던 2층짜리 셰어하우스,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안쓰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선배들도 그런 막내의 모습에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며 훈훈한 광경을 만들기도.









#국민후배 정용화. 본업 폭발한 다재다능 K팝스타

현지의 라이브 카페에서 음악을 듣던 트롯신 일행.

생각이 많아진 트롯신들을 본 정용화는 먼저 나서서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띄웠다.





정용화의 무대를 본 관객들의 반응은,




한국어 노래를 따라 부르는 외국인들과 후배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선배들의 모습이 뭉클함을 불러일으켰던 장면. 특히 트롯신들에게는 K-TROT를 알리기에 앞서 K-POP의 현주소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선배들 마음에 쏙♥ 정군X트롯신 완벽 호흡 기대해

트롯신들의 합숙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일찍 일어나서는 운도형님의 아침 식사 준비에 보조로 나서는 등 정군의 섬세한 보필에 선배들도 맘에 쏙 든 모양. ‘트롯신이 떴다’ 제작발표회에서는 설운도와 주현미가 정용화를 일찌감치 사윗감으로 점찍어 놓았다는 TMI를 방출하기도 했다.








정용화 또한 트롯신들을 옆에서 지켜보며 깊은 감명을 받은 듯하다.



선배님들께서 연차가 오래되셨지만 계속해서 본인의 무대를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배움의 자세로 음악을 대한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초심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정용화)





방송을 시작한 지금까지도 매주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는 정용화. 앞으로 방송되는 ‘트롯신이 떴다’에서도 트롯신들과 점점 더 완벽해지는 호흡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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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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