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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새롭게 떠오르는 아이돌 장신 막내

귀엽고 사랑스러워^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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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은 뭘 먹고 자랐는지 다들 길쭉길쭉 시원해서




위로해요
나도 모르게 주눅이 들 때가 있다..




그런 와중에 눈에 띄는 새로운 장신돌인

신인그룹 체리블렛의 막내 메이




메이는 04년생으로 팀의 막내이자, 라디오에 출연해 밝히기를 172cm의 키로 팀 내 최장신을 자랑한다고.








큰 키 때문인지 화려하고 세련된 스타일링도 잘 어울리지만




알고 보면 언니들 귀여움받는 막냉이 갱얼쥐




(왼쪽부터 메이 지원 채린 레미)

멤버들과 함께 있으면 늘 우뚝 솟아있어 자이언트 베이비 라는 별명도 있다고.




키가 커서 왠지 춤을 잘 출까 싶은 의견들도 있는데,

요즘 활동 중인 ‘알로하오에 (Aloha Oe)’ 무대를 보면 유연한 팔다리로 시원시원하게 잘 추는 메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지막 엔딩까지 상큼 그 자체








.

.

.

메이에 대한 또 한 가지 놀라운 점은


여리여리해 보이지만 지난 ‘2020 설특집 아육대’에서 개인 60m 달리기와 단체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체육돌이라는 사실.




(확실히 예체능에 소질이 있나 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막냉이 메이의 매력을 널리 널리 전파하며




메이가 속한 체리블렛의 상큼한 여름 시즌송 ‘알로하오에 (Aloha Oe)’도 많은 사랑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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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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