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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장르 불문 엔딩 요정이라는 분

로운은 언제나 열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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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산 신을 필두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은단오 나 봐. 나 여기 있어. 이제 아무 데도 안 가.”



매회 매회

“설정값 같은 거 집어치우고 너. 너 은단오 좋아하냐고.”

“좋아하거든. 내가 은단오를.”

“보고 싶었어. 좋아해. 좋아한다고 너.”




달달했다가 살벌했다가,
엔딩 요정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로운은



사. 실

SF9의 멤버다.





SF9 로운은

비주얼 센터답게

시선을 강탈하며
엔딩 요정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이 피지컬에
이런 춤선이라니,,,

춤추는 모습을 보다 보면..

이 로운이
내가 아는 그 로운이 맞나 싶기도 한데..!

어쩌면 우리가 봤던 냉하루의 눈빛은

이때부터 완성됐다고도 할 수 있겠다…

이렇듯 장르를 불문하고
뭐든 열일하고 있는 로운을

보러 저쪽으로 가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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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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