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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두 얼굴의 AOA 찬미

대박,, 소오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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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찬미에 대해 궁금해진 사람들을 위해 쓰는 글.




출처Mnet '퀸덤' 제공

최근 Mnet ‘퀸덤’에서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AOA,

그리고 팀의 막내로서 씩씩하게 제 몫을 다하는 찬미가 조명 받고 있다.

그런 찬미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두 얼굴의 매력.






파워풀 vs 러블리

찬미는 자타가 공인하는 AOA의 댄스 담당.

출처Mnet '퀸덤' 제공

주로 파워풀하고 건강미 넘치는 안무를 많이 보여주는 편인데, 

‘퀸덤’ 퍼포먼스 경연을 보면 ‘힘이 넘친다’는 표현이 뭔지 알 수 있다.




힘도 힘이지만 대담함 없이는 해내기 어려운 동작에




(지민 현실 반응ㅋㅋㅋㅋㅋ)





내가 저렇게 팔 휘두르면 팔 나갈 듯...





노노해
하지만,
파워풀한 춤만 잘 춘다고 생각하면 오산.



출처Mnet '엠카운트다운' 제공

러블리한 곡 ‘빙글뱅글’ 활동 때는

생글생글 웃는 표정이 더해져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눈에 띄게 많았다.




‘퀸덤’ 이후 입덕한 팬들이 성지순례 중인 ‘빙글뱅글’ 직캠




사랑스러운 퍼포먼스에다가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한 비주얼이 더해져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았던 활동이다.





막내의 리더십 vs 막내의 부끄러움

AOA의 ‘퀸덤’ 무대 준비 과정을 본 시청자들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인데도 팀 분위기가 좋다는 반응들이 많았는데


그 중 메인댄서 찬미는 

안무 연습을 주도적으로 하면서 언니들을 이끌기도 했다.




의견이 다른 부분은 다수결로 해결




평-화 그 자체



이렇게 앞장서서 의견을 개진하고 정리하다가도

또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 받는 상황을

부담스러워하기도 하는 새로운 모습이 있다고.




한 예능에서 집중 받으면 눈물을 흘린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찬잘알 언니들





시선이 모이자

어쩔 줄 몰라 하다가 금세 뚝-






그럼에도 무대에만 올라가면

시선을 끄는 매력을 뿜뿜 발산하니

이런게 ‘끼’라는 거구나 싶다.





밖순이 vs 집순이

찬미는 SNS에 운동하는 영상을 자주 올릴 정도로

소문난 운동 마니아




패션쇼에 꾸준히 참석하고 최근 뷰티 멘토로 발탁되는 등

건강한 삶을 전하는 대외 활동에도 열심인데,




자아도취
활동적인 찬미의 의외의 취미는



바로 독서.





저도 한없이 자신이 없을 때가 있었어요. 열아홉 스무 살 때는 그냥 옆에 누가 있든지 그 사람보다 제가 못나 보였어요. 팬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어도 왠지 모르게 그랬어요. 이 책이 인기가 있었던 것은 아마 작가님을 비롯해 저처럼 힘든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찬미)
시간이 지나면 저희도 ‘꼰대’가 될 수 있잖아요. 2000년대 생들이 보기에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런 면에서 2000년대 생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세대만 사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세대 간 이해가 필요해요. 이런 책들을 읽으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찬미)



책 이야기를 하는 찬미의 생각을 들여다보면

독서를 통해 세상과 공감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고 있는 것 같다.




지난 방송들에서 보여졌던 속 깊은 모습이

다 이유가 있었나 보다.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퀸덤’을 마치고도

찬미와 AOA를 계속 볼 수 있는데..




AOA가 11월에 약 1년 반만에 정식 컴백한다는 새로운 소식!


다양한 끼와 매력을 가진 보석 같은 아이돌

AOA 찬미가 펼칠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보자.





▶ AOA ‘퀸덤’ 파이널 경연 신곡 ‘Sorry’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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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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