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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자인

골프, 친구를 만나다

카카오 프렌즈와 함께하는 스크린 골프, 프렌즈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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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는 스포츠에 증강현실과 가상 현실 기술을 접목한 스포테크 기업이다. 스크린 골프 프로그램과 예약 시스템, 골프 용품 등을 개발해온 이들은 지난 6월 기존 ‘티업비전2’, ‘지스윙’을 비롯한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각각 ‘프렌즈 스크린 T2’, ‘프렌즈 스크린 G’로 변경하고, 하나의 브랜드명인 ‘프렌즈 스크린’으로 통합해 새로 오픈했다.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여 긴밀한 브랜딩 시스템 안에서 친숙한 골프 서비스를 전개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에 업데이트한 ‘프렌즈 스크린 T2’는 카카오 프렌즈의 캐릭터를 비롯한 그래픽이 대폭 적용되어 흥을 돋군다. 게임이 진행되는 18홀 동안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경쾌한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하고 정밀한 동작 인식 기술을 구현한 것이다. 


이를테면 샷을 칠 때마다 귀여운 캐릭터들의 리액션이 펼쳐지는 경험과 세계 최초로 스크린 골프에 음성인식 AI를 접목한 것이 주목할 만 하다. 또한 업데이트 된 애플리케이션의 UI, UX는 보다 간결하게 리뉴얼해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사용성을 높였다. 그리고 타수, 퍼팅 능력, 드라이버 비거리 등 각종 데이터를 분석해 주고 이 기록을 알아보기 쉽게 시각화한 것도 또한 큰 변화다.

한층 더 호쾌한 경험을 위해 강화한 이번 개편은 ‘기술을 이용해 건강한 재미를 주는 서비스’라는 이들의 경영 철학에 가까이 다가간 셈이다.


카카오VX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골프장과 골퍼를 연결하는 새로운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 과 카카오프렌즈 IP 기반의 골프용품인 ‘카카오프렌즈 골프’ 론칭을 통해 스포츠와 IT가 결합된 통합 골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스크린골프 대표 브랜드인 ‘티업비전2’, ‘티업비전’, ‘지스윙’을 보유한 스크린 골프 점유율 2위 기업으로 골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업계 최초, 스크린골프에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등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자료제공ㅣ카카오VX

http://www.friendsscreen.kr/


글 유다미 기자

온라인 업로드 김진형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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