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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오디오 액세서리로 오디오 업그레이드 효과를 경험하다

Telos Quantum Noise Resonator V3.1 잡음과 공진 뒤에 빛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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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린이 2006년에 창립한 텔로스 오디오 디자인은 전원 관련 액세서리를 주로 만드는 오디오 브랜드다. 동사의 철학은 ‘진정한 삶의 사실감을 재현하고 음악 감상을 위해 사운드 스케일을 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필자는 동사의 여러 제품을 시청한 바 있고, 확실한 음질 개선 효과에 좋은 인상을 갖고 있다.


이번에 시청한 텔로스의 퀀텀 노이즈 레조네이터 버전 3.1은 전에 시청한 동사의 퀀텀 노이즈 레조네이터를 제프 린이 오랜 연구 끝에 성능을 비약적으로 개선시킨 것이다. 그 효과가 약 3만달러의 오디오 튜닝 액세서리를 추가한 것과 같다고 자신 있게 주장하고 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오디오 애호가의 귀는 무척 솔깃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퀀텀 노이즈 레조네이터 V3.1은 동사의 핵심 기술이 담긴 제품이다. 즉, 입력 전기의 레조넌스와 페이즈 디스토션을 줄이는 액티브 회로로 설계된 제품으로, 멀티탭과 같은 전원 장치에 연결해 전기의 순도를 높이고 노이즈를 제거한다. 퀀텀 노이즈 레조네이터에 대해 더 설명하면, 오디오에서 처음으로 레조넌스와 노이즈를 결합시켜 빛으로 변환되게 하는 에너지 변환 회로가 탑재되어 있다고 한다.


즉, 공급되는 전기의 파형을 내부의 IC로 측정해 순간적으로 동기의 페이즈 왜곡을 보상해 줄 수 있는 레조넌스를 발생해 매우 깨끗한 파형을 만든다. 또 퀀텀 노이즈 레조네이터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커버, 퓨즈, 플러그 등 모든 부품을 0-100kHz의 울트라 와이드 밴드 시그널로 번인하는 퀀텀 번인 기술을 적용해 출시하고 있다. 그리고 버전 3.1로 업그레이드된 퀀텀 노이즈 레조네이터는 2명의 엔지니어가 부품을 높은 정확도로 특별히 선택해 사용했는데, 구입한 만개 이상의 부품 중 수백 개의 부품만 선택되었다고 한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퀀텀 노이즈 레조네이터 V3.1에 연결된 파워 케이블을 오디오 기기가 연결된 멀티탭이나 벽체 콘센트의 빈자리에 꽂기만 하면 된다. 그러고 나서 순도 높아진 오디오 소리를 감상하는 것뿐이다.


노르마 DS-1 CD 플레이어, 덴센 B-250XS 프리앰프와 B-320 플러스 파워 앰프, 파인 오디오 F501 스피커를 동원했다. 텔로스의 퀀텀 노이즈 레조네이터 V3.1을 멀티탭에 연결한 경우와 하지 않은 경우를 비교해 시청했음을 미리 밝혀둔다.

피아니스트 마르크-앙드레 아믈랭이 연주하는 쇼팽의 피아노 소나타 제2번 3악장 장송행진곡(Hyperion)을 들어 보았다. 우선 배경이 확실히 맑아진 가운데 피아노 건반 음이 더 명료하게 들린다. 정트리오가 연주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유명한 피아노 트리오 ‘위대한 예술가를 회상하며’(EMI)의 앞부분을 들었다. 첼로와 바이올린의 음색과 질감이 더 사실적으로 들린다. 조수미가 부른 비발디의 ‘이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RV630’ 중에 나오는 ‘라르게토’(Warner Classics)에서는 반주 악기인 저음 현악기의 생생한 에너지, 조수미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표현이 더 잘 된다. 첼리비다케가 지휘하는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EMI) 제4악장 합창 부분에서는 관현악의 각 악기 소리와 솔로 가수의 목소리, 합창단의 목소리가 더 사실적이며 에너지가 있게 들린다.


텔로스의 퀀텀 노이즈 레조네이터 V3.1은 동사의 퀀텀 노이즈 레조네이터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3만달러의 오디오 튜닝 액세서리를 추가한 것과 같은 오디오 업그레이드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실제로 소리를 들어 보면 그런 것처럼 두세 겹의 막이 걷힌 것처럼 배경이 맑아지고 소리는 더 명료해진다.


글 | 이현모


수입원 소노리스 (02)581-3094 

[Telos Quantum Noise Resonator V3.1 ]

가격 18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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