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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코로나19가 만든 비대면 마케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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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명품관 쇼핑부터 커피 한 잔에 이르기까지 ‘비대면 소비’가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접촉으로 인한 감염을 우려해 비대면 소비를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졌고, 유통 및 물류업과 소비재 판매기업 등 업종의 구분 없이 디지털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졌다. 급변하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제품 마케팅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다음의 두 가지를 알아 두자.

출처@kaboompics
Pull(유인형) 디지털 마케팅

‘Pull(유인형) 디지털 마케팅’이란 소비자가 소유하고 있는 이메일과 문자메시지, 개인 SNS 계정 등을 통해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광고 전송을 허가하는 것과 소비자가 직접 인터넷을 통해 특정 품목을 자발적으로 검색하는 것으로 나뉜다.

웹사이트나, 블로그, 스트리밍 미디어(유투브,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등) 등이 대표적인데,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특정 고객층을 공략한 홍보용 콘텐츠(블로그, SNS)는 소비자들을 유인하기에 매우 좋은 요소이다.

마케팅 생산성(ROAS - Return On Ad Spend)과 효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활용하고자 하는 온라인 플랫폼의 특징과 키워드 및 게시물 노출 기준, 도달률 기준 등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자사 홈페이지나 블로그, SNS 등은 디자이너 또는 마케터 한두 명만 있어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출처@freephotocc
Push(강요형) 디지털 마케팅

‘Push(강요형) 디지털 마케팅’은 웹사이트상에 노출된 광고 배너나 영상광고물처럼, 판매자가 수신자의 동의 없이 광고를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이메일, 문자 메시지나 뉴스피드 등 수신자의 동의 없이 발송(회원가입 및 개인정보 동의 아래)하면 이를 스팸이라 부르고, 이는 Push(강요형)로 분류할 수 있다. Push(강요형)는 광고주가 원하는 시점에 바로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Pull(유인형)보다 더 소비자 지향적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이다. 

광고 제작 및 배포비용 대비 광고를 주의 깊게 보는 소비자의 수가 부족한 것이 단점이다. 광고 효율을 높이고자 한다면 광고 내용(콘텐츠)과 문안(카피라이팅) 작성에 유의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수 있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를 면밀히 분석해 마케팅을 한다면 더욱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출처@StartupStockPhotos
TIP

유인형과 강요형 두 가지 유형을 동시에 진행한다면 가장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이 될 것이다.
다음의 <마케팅 활동 구분> 내용을 고려해 실행 여부와 전략을 세워보자.


김형태 모이다커뮤니케이션 대표 

※ 머니플러스 2020년 8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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