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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혁신공간으로 바뀐 대전역! (ft. 제2의 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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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교통이 편리한 #대전역 주변이

혁신공간으로 거듭납니다👏🏻👏🏻



대전광역시에서 제안한 도심융합특구 후보지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보고(3.10)하였으며, 해당 후보지를 사업지구로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도심융합특구는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부처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방 대도시(광역시 5곳)의 도심에 기업,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개발과 기업지원을 집적하여 산업·주거·문화 등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새로운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일환입니다





이번에 선정한 대전광역시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약 124만m2)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KTX 대전역 일원

KTX 대전역 일원(약 103만m2)은 대전시가 혁신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구상 중인 지역을 포함하고 있어, 현재 사업지구 내 위치하고 있는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 등과 연계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② 충남도청 이전지 일원

충남도청 이전지 일원(약 21만m2)은 이전계획이 확정된 중부경찰서, 대전세무서 부지, 리뉴얼 사업이 확정된 대전중구청 부지 등 국ㆍ공유지가 가까운 거리 내에 위치하고 있어, 도심융합특구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대전 원도심을 배경으로 혁신도시, 도시재생 등 다양한 사업이 융합될 수 있어 새로운 균형발전 사업 모델 창출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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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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