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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출퇴근 교통비 아껴서 점심 커피값을 마련할 수 있다고요? (a.k.a 교통비 할인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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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출퇴근길, 여러분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시나요? 물론 자차를 이용해서 출퇴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요. 나의 소중한 월급에서 매달 빠져나가는 교통비, 필수 불가결한 항목이지만 그렇게 아까울 수가 없죠.


그래서 각 대중교통 별 출퇴근 비용을 조금이나마 절감할 수 있는 꿀팁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이른 아침 출근하는 얼리버드를 위한 조조할인!

집이 멀어서 혹은 출근시간이 빨라서 다른 직장인보다 좀 더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이런 얼리버드를 위한 조조할인 혜택이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오전 6시 30분 이전에 버스를 이용한다면 기본요금의 20%를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도 마찬가지로 오전 6시 30분 이전까지는 기본운임의 20%를 할인해줍니다. 

지하철 통근러라면? 지하철 정기권!

지하철은 이용하는 거리에 따라 금액이 다른데요. 지하철만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분들이라면 지하철 정기권을 추천해드립니다. 지하철 정기권은 카드를 구매한 후에 충전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간은 충전 일로부터 30일 이내로 최대 60회까지 사용이 가능한데요. 30일이 지나거나 60회를 모두 사용했을 경우에는 기간이나 횟수가 남아있더라도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정기권에는 서울 전용 정기권과 거리비례용 정기권이 있는데요. 서울 시내에서만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1단계인 55,000원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지하철을 함께 이용한다면 거리에 따라 1단계에서부터 14단계까지에 나누어 사용 가능합니다.


14단계의 경우 최대 102,900원이 부과됩니다. 단, 공항철도 독립 구간인 청라국제도시~인천공항 2터미널 구간은 사용이 불가하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시외버스로 통근한다면? 시외버스 정기권‧정액권

일반 버스나 지하철뿐만 아니라 도시와 도시 사이를 넘나들며 출퇴근하시는 분도 많은데요. 그럴 경우에 유용한 것이 시외버스 정기권·정액권입니다.

먼저 시외버스 정기권의 경우 100km 미만의 단거리 노선을 일정 기간 동안 왕복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외버스 정액권은 일정 금액을 미리 지불한 후 정해진 기간 동안 시외버스 전 노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외버스 정기권을 이용하면 기존 금액의 36%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알뜰하죠? 다만 20일 이상 사용해야 혜택을 톡톡히 누릴 수 있다고 하니 주말에 이동할 때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 광역알뜰교통카드

요즘 가장 핫한 교통비 할인 혜택인데요. 광역알뜰교통카드란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로 최대 30% 대중교통 요금을 할인받는 제도로 단순히 교통비를 할인해주는 것이 아니라 마일리지 제도를 다양한 정책, 제도 및 금융 상품 등과 연계하여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에는 마일리지를 2배로 적립해주고 차량 2부제 등 환경친화적 정책과 연계하여 추가 인센티브를 주기도 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좋은 제도입니다. 마일리지를 적립하기 위해서 모바일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집에서 나설 때 앱에 있는 출발 버튼을 누르고 직장에 도착하면 앱의 도착 버튼을 눌러 종료하면 되는데요. 버스 이용 거리뿐만 아니라 도보로 이동하거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거리까지 책정해서 마일리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교통비를 더욱 알뜰하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출퇴근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해보았는데요. 하루하루 따져보면 적은 금액이지만 이 돈이 한 달 동안 모이면 제법 큰 금액이 되기 때문에 할인 혜택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앞서 소개해드린 꿀팁을 참고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출퇴근 교통비 아끼고 점심 커피값 마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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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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