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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추석 귀경길, 졸리면 쉬었다가요! 졸음쉼터 푸드트럭에서!(ft.휴게소 공유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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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과 쾌청한 하늘과 함께
그동안 만나지 못한 그리운 얼굴을
마주할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민족 대명절 추석이죠!

즐거운 명절, 고속도로를 이용해 고향으로 떠나는 이들이 많을 텐데요.

고속도로 운전자들이 즐길 거리가 보다 풍성해졌다는 사실 아시나요?

추석 귀경길에 휴식과 맛을 선사할 휴게소 공유주방, 졸음쉼터 푸드트럭을 소개합니다!


청년에게 일터, 방문객에게는 맛집! 휴게소 공유주방

규제 샌드박스라는 말들어보셨나요?

새로운 서비스나 신제품을 출시할 때 기존 법령·규제를 면제 또는 유예하는 제도입니다.

멋진 아이디어를 규제 때문에 제품화하지 못했던 이들에게 희소식이죠.

규제 샌드박스 시행으로 탄생한 식품분야 첫 주인공이 바로 ‘공유주방’인데요! 

규제특례 공유 주방 1호점 문패와 나이트 카페를 이용하는 시민들

‘공유주방’은 하나의 주방을 여러 사업자 나눠 쓰는 것입니다.

기존의 식품위생법에서 '1주방, 1사업자' 규제를 개선하면서 만들어진 사업 모델인데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유주방이 처음 들어서 화제가 되었죠.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 공유 주방 나이트 카페

현재 서울 만남의 광장과 안성(부산 방향) 휴게소 등 2곳에서 공유주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나의 휴게소 음식점과 조리설비를 주간(8시~20시)에는 휴게소 운영자가, 야간(20시~24시)에는

청년 창업자가 사용하죠.

현재 안성 휴게소 공유주방은 미래 카페 대표를 꿈꾸는 대학생이 사용하며,

서울만남의광장 휴게소 공유주방은 경력단절 후 다시 사회활동을 시작한 4살 아이 엄마가 사용한답니다.

청년 창업자들이 시설구비, 장소임대 등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는 훈훈한 소식!

청년 창업가들에게 든든한 일자리이자,

늦은 밤 휴게소 이용자들을 위한 요기거리가 탄생하는 공유 주방, 참 잘 생겼죠?

식욕 충전, 졸음 타파! 고속도로 졸음쉼터푸드트럭

고속도로를 운전 중인데

피곤하고 배고프다면?


정답은

고속도로 졸음쉼터

푸드트럭입니다!


고속도로 졸음쉼터 푸드트럭은

졸음쉼터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합니다.

김포 졸음쉼터 푸드트럭 인기 메뉴 모닝 토스트(좌), 햄버거 토스트(우)

이곳에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청년 창업자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을 텐데요.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모집·육성해 청년 일자리 제공을 돕고,

새로운 휴식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됐기 때문이죠~!

실제로 졸음쉼터 푸드트럭이 운전자들에게는 지루한 운행 길의 소소한 즐거움이자

졸음을 타파하는 특효약이라고 해요! 2015년 졸음쉼터 이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조사대상자 543명 중 93.1%인 505명이

졸음쉼터가 ‘사고 예방에 (아주)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고 하니 말이에요.

푸드트럭 ‘이슬’ 창업자

현재 졸음쉼터 푸드트럭은 서울 외곽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중부고속도로 상번천(통영 방향) 등 총 14곳에서 운영 중입니다.

◆행복드림 쉼터의 청년창업 푸드트럭 (총 14개소)

ㆍ 구리 졸음쉼터(판교방향)

ㆍ 김포 졸음쉼터(일산·판교방향)

ㆍ 서 서울 졸음쉼터(서울 방향)

ㆍ 시흥 졸음쉼터(일산·판교방향)

ㆍ 오산 졸음쉼터(서울·부산방향)

ㆍ 이목졸음쉼터(강릉방향)

ㆍ 청계 졸음쉼터(퇴계원방향)

ㆍ 성남 졸음쉼터(구리방향)

푸드트럭 하면 위생 걱정을 많이들 하시죠? 졸음쉼터 푸드트럭은 안심하고드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도로공사 등이 위생 점검을 해 항상 청결함을 유지하는 중입니다.

맛, 가격, 청결까지 삼박자 고루 갖춘 푸드트럭!

커피, 핫도그, 핫바, 어묵, 닭꼬치, 토스트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니

식도락도 즐기고, 즐거운 귀경길 맞이하세요!

사진출처 : 국토교통부 정책기자단 김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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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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