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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개강 전, 똑똑하게 방구하기(feat. 청년주거 지원제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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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인 집!

대학생·취준생·사회초년생 등 우리 청년들에게 누구보다 큰 걱정거리로 다가오죠.


특히, 3월 개강으로 방학기간 내에 당장 생활 할 전·월세 방을 구해야되는 막막한 상황에 조금이라도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을 위한! '청년'이기에! 누릴 수 있는 주거지원 제도들을 모아 봤습니다. 여러분의 상황에 맞게 지원 받아 보세요 :)

1. 행복주택(청년전용)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주변 임대 보증금에 비해 60~80% 수준으로, 공급물량의 80%는 청년과 대학생 등 사회적 활동이 왕성한 젊은 계층에게 공급되고 있는데요.


구매력 있는 젊은 계층의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노후, 방치된 도시공간을 새롭게 정비하여 도시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대부분 신축건물로, 일부는 대형 아파트 단지에 포함되어 있어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학업과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간 및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2. 청년 전세임대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거주할 주택을 물색하면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재임대하는 주택입니다.


임대보증금은 LH 토지주택공사에서 대신 납부해주고, 이에 대한 이자 (연1~3%)만 납부하면 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임대기간은 20년으로, 단독ㆍ다가구ㆍ다세대ㆍ연립주택ㆍ아파트ㆍ오피스텔 중 전용면적 85㎡이하로 국민주택 규모의 주택이 대상입니다. 지원한도는 수도권 8천5백만원, 광역시 6천5백만원, 기타지역은 5천5백만원입니다.

3.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전세를 알아보는 중이라면 청년전용 버팀목 전세자금 꼭 확인하세요. 전세자금이 부족한 만 19세~25세 미만 청년들을 위한 상품으로 3,500만원 한도로(전세 계약서상 임차보증금의 80% 이내) 전세자금을 대출해 드립니다.


대출기간은 2년에서 4회 연장시 최대 10년으로 대출 금리는 1.8~2.7%이며 대출 주택조건은 임차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또는 오피스텔 이여야합니다.

4. 주거안정 월세대출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이라면 주거안정 월세대출을 알아보세요!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월세자금을 저리로 대출 받을 수 있는데요.


대출대상은 주거급여대상이 아닌 무주택자로서 취업준비생이라면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자 또는 독립하려고 하는자 중 만35세 이하 무소득자로 부모 소득이 6천만원 이하인자,


사회 초년생이라면 취업 후 5년 이내로 대출 신청일 현재 만 35세 이하인자, 부부합산 연소득이 4천만원 이하인자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가능합니다.


대출금리는 연 1.5%로 적용하여 매월 최대 30만원씩 2년간 총 720만원 한도로, 3년 만기 일시상환하는 방식입니다.

5. 청년전용 보증부월세대출

목돈 들어가는 보증금이 없고 당장의 월세를 내기에도 어려운 대학생과 취준생들의 맞춤상품! 청년들에게 저리로 전월세보증금 과 월세, 둘 다 동시에 대출하는 청년전용 보증부월세대출을 알아보세요.


대출대상은 연소득 2천만원 이내인 만 34세 이하 청년 단독세대주(예비세대주 포함)로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내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지불하여야 가능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이며, 대출기간은 2년에서 4회 연장시 최대 10년입니다. 대출금리는 보증금 연 1.8%, 월세금 연 1.5%로 낮은 이자율입니다.

기숙사도 알아보세요 :)

6. 행복기숙사

행복기숙사란 부족한 대학생의 거주시설을 저렴한 비용의 기숙사 건립을 통해 지원하는 정책인데요.


사립대학의 부지나 유휴 국・공유지를 활용, 기숙사 건립 비용 절감을 통해 학생 1인당 월 24만원 이하로 거주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춘것이 큰 장점입니다.


소외계층(저소득층 및 장애우 학생 등)에 대해 행복기숙사의 우선입사를 배정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학생들에 대해서는 사립대학과 함께 기숙사비를 인하하여 지원함으로써, 주거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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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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