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모두투어

먹다 배터지는 홍콩 먹거리 BEST 9

16,07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자유여행의 메카로 밤도깨비 여행지로

많은이들에게 사랑받는 홍콩!


사실 홍콩은 일본 다음으로 먹방을

즐기기 좋다는 평을 받고 있는 여행지다.


달달한 길거리 음식부터

육즙 가득한 딤섬과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디저트까지!


홍콩 자유여행에서 꼭 먹어야 할

침샘을 자극하는 홍콩 먹거리를 알아보자.


홍콩 자유여행에서
꼭 먹어야 할
홍콩 먹거리 BEST 9
1
차찬텡

차와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

차찬텡은 홍콩을 대표하는 가게로

홍콩 어느 지역에서 나 볼 수 있는 가게다.


홍콩의 음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로컬 음식점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며

회전율이 빠른 게 특징이다.


차찬텡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은

밀크티와 홍콩식 토스트이며 

차찬텡의 대표적인 가게로 란퐁유엔이 있다.

2
완탕면

미식가의 도시 홍콩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완탕면!


홍콩을 대표하는 음식이며

따뜻한 육수에 속이 꽉 찬 완탕과

국수가 들어 있다.


가게마다 완탕면의 맛이 조금씩 달라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토핑을 올려먹을 수 있으며

얼큰한 국물을 원한다면

고추기름을 첨가해 주면 된다.

3
딤섬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딤섬!


작은 대나무 통에 쪄 내는 요리로

수백만 가지의 다양한 종류와 맛,

국수 말이, 떡, 담백한 어묵 등 다양한 재료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홍콩의 대표 딤섬 맛집으로

팀호완, 린흥티하우스, 크리스탈제이드, 

호홍키, 정두 등이 있다.

4
육포

우리나라의 딱딱하고 마른 육포가 아닌

촉촉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달콤한 양념이 일품인 홍콩 육포!


소, 돼지, 닭고기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기본 간장 베이스에 칠리 양념이 

가장 인기가 좋고

무게별로 구매가 가능하며 한 입 크기로 

잘라져 있기도 하여 간식거리로 좋다.


홍콩에는 육포 거리가 따로 있으나

그중 비첸향이 가장 유명하며

번화가인 침사추이에서 만날 수 있다.

5
에그타르트

홍콩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간식

에그타르트.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마카오에서 넘어와 

지금은 홍콩을 대표하는 간식이 되었다.


겉은 바삭하지만 안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계란과 크림의 조화가 환상적이며

많이 달지 않고 중독성 있는 맛이라

홍콩 여행 내내 계속 찾게 된다.


타이 청 베이커리가 가장 유명하며

그 외 깜펑까페, 퀸소피, 깜와까페

베이크하우스 등이 있다.

6
이슌 밀크 컴퍼니

우유 푸딩 전문점 이슌 밀크 컴퍼니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꼭 먹어봐야 할

홍콩의 먹거리로 나와 인기를 얻게 되었으며

현지인도 즐겨 찾는 곳이다.


차가운 우유푸딩과 따뜻한 우유푸딩은 물론

팥이 올라간 우유푸딩,

생강 우유푸딩, 망고주스 우유 등

다양한 메뉴가 가득하다.


달지 않고 우유 그 자체로의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고

생강 즙으로 굳혀 푸딩을 만들어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7
제니쿠키

중독성 있는 맛으로 한번 먹으면 계속 생각나

일명 마약 쿠키라고 불리는 제니 쿠키!


제니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쿠키로

상호에서 이름을 따

제니 쿠키라 불리게 되었다.


부드러운 버터 향이 일품인 제니 쿠키는

어느새 홍콩 여행에 가면

꼭 사야 할 필수 쇼핑 리스트가 되었으며

나날이 높아지는 인기에

우리나라에도 입점하였다.


기본 버터, 초코맛이 있으며

믹스 너츠와 비스킷도 판매한다.

8
계란와플

동글동글 귀여운 모양의 계란 와플!


우리나라의 호두과자, 땅콩 빵처럼

흔하게 먹을 수 있는 길거리 음식이며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식감을 자랑한다.


뜯어먹는 기본 와플의 종류부터

아이스크림이나 생크림을 더해 먹으며

가게마다 특색 있는 토핑이 가득하다.

9
타이거 슈가

최근 국내 상륙으로 더욱 인기가 높아져 

줄 서서 먹는 흑설탕 버블티 판매점 

타이거슈가!


흘러내리는 흑설탕이 눈에 띄며

먹기 전에 흔들어 음료를 잘 섞어주어야 한다.


음료는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으나

기본의 버블티보다 펄에 단맛이 있으며

엄청난 양으로 인해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게 즐길 수 있다.


작성자 정보

모두투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