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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에서 놓치면 안 되는꿀잼 버킷리스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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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사람들의 때를 타지 않아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필리핀에서 10번째로 큰 섬인

"보홀"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맑고 투명한 보홀에서

천국 같은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오늘은 가깝고 저렴한 휴양지

필리핀 보홀에 대해 살펴보자!


보홀 여행 기본 정보

 가는 방법 

인천공항 - 필리핀 세부 공항 

(4시간 25분)

세부 페리 터미널 - 탁빌라란 포트

(2시간 소요)

 

날씨 

연평균 27℃ 열대기후

6월~10월 - 우기

12월~4월 - 건기


 전압 

220V, 60Hz

전압은 같지만 플러그 모양이 달라

멀티 어댑터 필요


 통화 

필리핀 화폐 페소(PHP)

1페소 = 21.97원

(2019년 4월 기준)


놓치면 후회할 보홀 버킷리스트
1
호핑 투어

눈앞에서 헤엄치는 돌고래를 보고

빌라카삭섬, 버진아일랜드를 방문하는

보홀 호핑투어!


발리카삭섬에서는

투명한 바닷속 안에 들어가

바다의 왕자 거북이와

형형색색 아름다운 물고기와 함께

수영도 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이빙 성지로도 유명해

체험 다이빙 수업도 받을 수 있고

가이드가 옆에 붙여서 도와주기 때문에

초보들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다.

2
알로나 비치

보홀에

 있는 해변 중 가장 아름답고

여유 넘치는알로나비치!


고급 리조트와 맛있는 시푸드 레스토랑, 펍이

밀집되어 있어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낮에는 눈부시게 투명한 바다와 모래사장을

저녁에는 붉은빛의 황홀한 노을을 바라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자!

3
초콜릿 힐

거인의 눈물로도 유명한 초콜릿 힐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40위로 선정되었다.


유명 초콜릿을 엎어 놓은 모양을 닮아

초콜릿 힐이라 불리게 되었는데


건기에는 언덕이 갈색으로 변해

더욱 초콜릿같이 느껴지는

풍경을 볼 수 있다.

4
맨 메이드 포레스트

1960년 필리핀 정부의

산림 육성정책과 홍수방지를 목적으로 심어져


숨만 쉬어도 힐링 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맨 메이드 포레스트!


미세먼지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가늘고 쭉쭉 뻗은 나무숲속에서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청정한 공기를 느껴보자!

5
로복 강

사람들의 손이 닿지 않은 생태계를 볼 수 있어

동남아시아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로복강!


이곳에서 2시간가량

유람선을 타고 로복강의

원시림 속을 살펴볼 수 있다.


필리핀 강 중에서

가장 긴로복강에서

크루즈를 타고 자연을 만끽해보자!

6
타르시어 원숭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로 알려진

타르시어 원숭이!


눈동자가 돌아가지 않는데

목이 180도 돌아간다!


귀여움 폭발하는 타르시어 원숭이는

큰 눈 때문에 안경원숭이라 불리는데

그만큼 눈이 예민하니

카메라 플래시는 삼가야 한다.

7
나비 농장

필리핀에서 발견된 1000여 종의 나비 중

300여 종은 보홀에서 발견된 만큼

보홀은 나비들의 천국이다.


농장 근처 깊은 숲에 서식하는 나비들이 많아

이곳에 가면 나비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것을 감상할 수 있다.


유리창에 전시된 

나비를 배경으로

나만의 인증샷을 찍어보자!

8
짚라인

로복강 협곡을 내려다보며

800m를 날아갈 수 있는

시원하고 짜릿한 짚라인!


인당 약 8,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짚라인을 체험할 수 있다.


짚라인을 타고 협곡 위를

자유롭게 슈퍼맨처럼 날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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