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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수익률 1200%' 주식 대박친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

매일경제가 매콤달콤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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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주식 안 하는 사람을

찾기가 힘든 요즘!


주식의 매력에 빠진 건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인데요.


4연타석 상장폐지부터

1200% 수익률 홈런까지.


오늘은 주식에 울고 웃은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2억 날린 후
‘단타 야수’로 거듭난 개그맨

개그맨 장동민 씨는 

500%의 수익률을 기록한 

‘특급 개미’입니다.


그는 투자 수익이 

“원래 투자했던 금액의 

6배 정도 된다”고 밝혔는데요.


자신의 투자 노하우에 대해 

“목표 수익률 10%를 보고 들어갔으면 

7~8% 때 팔고 나온다. 

고점까지 보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MBN 연못남 캡처

빠르게 치고 빠지며 

수익을 내는 건데요. 


이에 팬들로부터

‘단타 야수’라는 

애칭을 얻었습니다.


한때 높은 수익률에 

방송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그도 20대 땐 

2억 원이 넘는 돈을 

펀드에 투자했다

800만 원을 제외한

모든 투자금을 잃었던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수익률 1200% 신화 쓴 재연배우

‘서프라이즈’ 재연배우인 

배우 이가돈 씨는 

수익률 1200%의 신화를 

쓴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2000년대 초반부터 

바이오 의약품 제조업체에 

투자했다고 하는데요.


“‘미래의 먹거리가 뭘까’라는 

생각으로 투자 종목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출처카카오TV 유튜브 캡처

또 분산 투자 없이 

‘서프라이즈’ 출연료로 받은 돈을 

한 종목에만 쏟았다고 덧붙였는데요.


한 우물만 판 결과 

주당 2~3만 원이었던 주식이 

40만 원을 넘었고,

수익률은 무려 

1200%에 달했다고 합니다.

주식도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다

‘연예계 대표 짠순이’로 유명한 

탤런트 전원주 씨는 30년 넘는 

주식 투자 경력을 자랑합니다.


1987년 

550만 원으로 주식을 시작해 

30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후 

지금까지도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2000년부턴 주식과 함께 

상가를 구매하고 저축을 하며 

약 30억 원대의 재산을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MBN 동치미 캡처

전원주 씨는 

“주식은 엘리베이터가 아니다”라고 

말했는데요.


그는 “주식은 

천천히 올라야 하는 계단이다. 

책을 많이 보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식 계정 비밀번호 까먹어서
대박난 유튜버

한편 최근 주식을 시작한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는 

수익률 62%를 올렸다고 밝혀 

화제가 됐습니다.


주식을 한 번도 안 해본 

박막례 할머니는 

해보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 

주식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출처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캡처

손녀의 애플 노트북을 보고 

애플 1주를 37만 원에 샀는데, 

투자 사실을 깜빡하고 

주식 계정 비밀번호까지 

잊어버렸다고 합니다.


이후 애플 주가가 오르며 

묵혀 뒀던 주식의 수익률이 

62%까지 오른 것이죠.


박막례 할머니는 

“주식을 하면서 느낀 게 있다. 

주식을 할 땐 비밀번호를 

잊어버려라”라고 조언했습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
희비 갈린 연예인들

이 외에도 많은 연예인이 

주식으로 성공을 거뒀습니다.


배우 박중훈 씨는 

친구가 창업한 회사에 

2억 5000만 원을 투자해 

수십억 원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배우 손지창 씨도 IMF 시절 

한 증권 주식에 투자했다 

20억 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죠.


배우 하지원 씨 역시 2005년 

코스닥 등록 기업에 투자해 

2개월 동안 10억 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출처MBN 뉴스 캡처

반면 주식 실패로 

거금을 날린 사람도 꽤 많습니다.


‘의리남’ 김보성 씨는 

주식과 의리를 지키다 

쓴맛을 봤는데요.


하락하는 주식을 

끝까지 잡고 있다가 

상장폐지된 경우만 

4번이라고 합니다.


방송인 조영구 씨는 

투자 실패의 아이콘입니다.


그는 2천 만원을 투자해 

보름 만에 천 만원을 번 이후 

주식에 빠졌는데요.


이후 작전주에도 손을 대고 

상장폐지도 많이 겪으며 

크게 잃었다고 합니다.


노홍철 씨는 

‘마이너스의 손’으로 불립니다.


10년 넘게 주식을 하는 동안 

손 대는 종목마다 

손실을 봤기 때문이죠.


그는 자신의 주식 실패 경험을 

“자이로드롭처럼 떡락했다”고 

표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매일경제의 기사

박막례 할머니 62% 

장동민 500%…

주식 대박 VS 쪽박 ‘화제’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


[진향희 기자 / 김진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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