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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직접 만들긴 부담스럽고... '간편식 삼계탕'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매일경제가 매콤달콤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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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더위는 없었지만,

장기간 장마로 유독 힘들었던 이번 여름.


드디어 여름의 끝자락을 알리는

1년 중 가장 덥다는 '말복'이 다가왔습니다.



복날에 먹는 대표 보양식 삼계탕.

직접 만들기는 번거롭기 때문에

'간편식 삼계탕'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매일경제가 간편식 삼계탕

제조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1
정선&세척

닭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생닭 손질!

착!착!착! 못 먹는 부위들을 제거해줍니다.

이렇게 정성껏 손질된 닭들은

깨끗한 물 속으로 직행!

2
부재료 넣기

깨끗이 씻은 닭 속에 부재료를 쏘옥 넣어 줍니다.

재료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다리를 꼬아 준 뒤,

철판 위에 가지런히 놓아 줍니다.

3
찜찌기

스팀 찜기에서 찜 쪄지는 중~

찬물 샤워로 열기를 식혀 줍니다.

4
닭육수 제조

닭발과 갖가지 재료들을 넣고 육수를 우려냅니다~

5
밀봉

갓 쪄낸 따끈따끈한 닭고기와

진~한 육수를 넣어 준 뒤

이렇게 딱! 밀봉을 해줍니다.

혹여나 새는 제품은 없는지 한번 더 확인!

6
살균

한번 더 조리하면서 살균 과정을 거친 뒤,

7
동결

맛 유지를 위해 바로 급속냉동에 들어갑니다.

8
포장&보관

마지막으로 박스 포장 후 냉동창고에 보관하면 끝!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간편식 삼계탕'

깨끗한 환경에서 정성껏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니
더욱 믿고 먹을 수 있겠네요~



이렇게 만들죠 '즉석 냉동 삼계탕' 풀영상이 궁금하시다면?

풀 영상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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