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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사상 초유 '온라인 개학' 두 가지만 주의하세요!

군침 도는 매콤달콤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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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되는 코로나 19 사태에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온라인 개학'을 맞이했습니다.


엄마가 보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장시간 모니터 앞에서 수업을 듣다 보면

각종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

.

.


어떤 점을 가장 주의해야 할까요?





척추측만증(척추 옆굽음증)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비틀어지면서

어느 한쪽으로 구부러지는 질환입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성장기의 청소년은 뼈가 유연하기 때문에

잘못된 자세로 척추가 쉽게 굽을 수 있습니다.


출처연합뉴스


장시간 잘못된 자세로 앉아 공부를 한다면

목, 허리 등 근육이 뭉쳐 '요통'이 발생하는데요


심한 경우에는 허리를 받쳐주는

근육이나 인대가 약해져

척추의 변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거북목 증후군(일자목 증후군)


'거북목 증후군'은 정상적인 경추(목뼈)가

일자 형태로 변형된 증상을 말합니다


일반적인 경추는 C자형의 곡선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목을 앞으로 빼고 모니터를 보면

목뼈 모양이 'C자'에서 '일자'로 뻣뻣해지는 

거북목 증후군이 생기게 됩니다.


출처연합뉴스


목 주변의 근육·힘줄·인대 등에 피로감이 생기고,

상태가 지속되면 충격 완화 능력이 떨어집니다.


외부의 힘이 가해질 경우는 

충격이 고스란히 전해져 목디스크나 

경추에 퇴행성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올바른 '자세'의 중요성


온라인 수업 시 같은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기에

'올바른 자세'가 매우 중요한데요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허리를 곧게 펴고 의자 뒤에 등을 붙이고

어깨는 젖히며 가슴을 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또한, 책상 위 모니터 상단에 눈높이를 맞추고

모니터와 40~45cm 정도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키보드 작업 시 팔꿈치 각도를 110도로 하면

모니터를 쳐다보기가 쉽고

목 뒷부분의 받는 힘이 줄어듭니다.





'책상과 의자'를 점검하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선

'책상과 의자'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매경DB


책상 높이는 일어섰을 때

엉덩이 중간 정도 오는 높이가 적당합니다.


책상 밑에 발을 올려놓을 '받침대'를 두면

다리를 펼 수 있어 허리에 무리가 덜 갑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또한 의자가 너무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으면

다리에 하중이 실리기 때문에

다리가 붓거나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적당한 의자 높이는 의자에 앉았을 때

무릎이 엉덩이보다 약간 올라가는 정도입니다.




아무리 바른 자세라도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으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어도 1시간 간격으로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 콘텐츠는 매일경제의 기사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아이들 건강관리 주의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


[이병문 기자 / 신소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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