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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옛날 감성에 취한 소주들, 얼마나 잘 나가나 봤더니

군침 도는 매콤달콤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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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 두껍~"

출처진로 소주 CF

출처진로 소주 CF

파란 두꺼비가 출연하는 레트로 감성 가득한 이 CF!!


요즘 술자리에서는

"여기 진로 소주 하나요!"

라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출처하이트진로 '진로이즈백'

술자리 인싸들은 꼭 시킨다는 진로 소주.


사실은 70-80년대 소주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70년대 디자인을 기반으로 재탄생한 이 소주는
가장 성공한 ' 뉴트로 마케팅'의 사례로 
손꼽히고 있죠.

7개월 만에 1억병이 넘게 팔렸다고 하네요!! 

출처매일경제

'돌아온 진로'를 중심으로 소주업계엔

뉴트로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출처대선주조 '대선소주'

사실 이보다 앞서 뉴트로 열풍을 이끈 주역은 

대선주조입니다.


대선주조는 197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선소주'를 2017년 1월 부활시켰습니다.


 한정판이 아닌 정규 상품으로 출시해

소비자의 큰 이목을 집중시켰죠.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던 대선소주는

11월 누적 판매 3억 2500만병을 돌파했습니다.

출처무학 '청춘소주 무학'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무학도 뉴트로 버전의

'청춘소주, 무학'을 10월 출시했습니다.


또한 '추억의 게임 이벤트'를 통해 

'추억의 먹거리'등의 사은품을 주며

차별화를 주었습니다.

출처소주왕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

대구·경북지역 주류회사 금복주도 

이달부터 뉴트로 콘셉트의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소주왕 금복주'는 패키지 디자인을 뉴트로에 맞춰

소주왕이라는 별칭과 함께 '복영감' 이지미를

중앙에 크게 배치하는가 하면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에디션의

패키지도 선보였습니다.


중·장년층에겐 옛 추억을, 젊은 세대에겐 

신선함을 안겨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뉴트로 마케팅!'


소주 업계에도 불어온

뉴트로 문화가

또 어떻게 술자리 문화를

바꿔놓을지 기대됩니다 :) 

재밌게 보셨나요? 이것도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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