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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23도, 17도, 그 다음은? 소주 이렇게 순해져도 괜찮아?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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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술다워야지!" VS "순해서 좋은데?"

금요일 밤 다들 술 약속 있으시죠?


지난 19일 하이트진로

참이슬 후레쉬의 도수를

기존 17.2도에서 17도

낮춘다고 발표했습니다.


순해지는 소주는

주류업계의 트렌드인데요.

이렇게 계속 순해지는 소주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영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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