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매콤달콤

부먹찍먹 수준의 난제 '너구리라면 속 다시마'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11,25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탕수육 부먹? 찍먹?

삼겹살 촉촉? 빠삭?

라면 꼬들? 부들?

항상 우리를 괴롭게 하는

생활 속 선택 난제들…

(나랑 취향 같은 사람

몇 명인지 보자!!)

투표하기

투표 폼

    투표하기

    투표 폼

      투표하기

      투표 폼

        (일단 난 121)

        그런데… 안 그래도

        머리 아픈 우리에게

        새로운 난제

        추가됐다고??

        매우 바쁨

        논란의 주인공은 바로!!

        국민 아이돌 '라면' 멤버이자

        수많은 악개(악성 개인 팬)

        거느리고 있는 매력 뿜뿜 라면!!

        '너구리' 되시겠다!

        뒤집으면 RtA

        출처농심 너구리 공식 홈페이지 캡처

        너구리의 매력포인트는?

        마르기만 한

        다른 라면에 비해

        통통한 매력을

        자랑하는 면발

        미역까지 들어가

        혜자스런 건더기

        오묘하게 시원한 국물까지…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요놈의 가장 큰

        심쿵 포인트는!!

        바로 너구리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건 다시마'!!

        출처gettyimagesbank

        하지만 오히려 매력 때문에

        논란에 휩싸인

        우리 구리구리

        맛있는 육수를 내주는

        이 다시마

        도대체 왜 논란이냐고??!!

        심지어 두 개

        들어있는 걸 본 날에는

        복권이라도 사야할 듯

        세상의 모든 운은 

        나에게로 쏠린 기분까지

        주는 착한 아이인데!!

        아 이러면 조금 화나지

        출처농심 너구리 공식 홈페이지 캡처

        논란의 이유는

        다먹?? 안먹??

        다시마먹느냐!!

        아니면 버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고민중

        이 주제로 누리꾼들이

        치열한 논쟁

        벌이고 있는데요.

        지나가다 그 광경을 본

        '소속사 대표' 농심

        내심 궁금했는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농심이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먹는다"63.3%,

        "국물만 내고

        안 먹는다"36.8%

        집계됐습니다.

        근데 합계가 100.1%인데??!!
        (관광학도라 몰라서 그러는데 설명좀요)

        출처농심 너구리 공식 홈페이지 캡처

        "먹는다"

        의견이 우세했지만

        "국물용이라 안 먹는다"거나

        "찝찝한 느낌이 들어

        빼고 먹는다"

        이들도 꽤 많았는데요!

        그렇다면 농심의

        피드백도 들어봐야겠죠??

        첨가물 없는 다시마가 그대로 들어가니 안심하고 먹어도 됩니다.

        네. 그렇답니다!!

        먹어도 돼!!

        출처농심 공식 블로그 캡처

        하지만 농심

        피드백에도 불구하고

        의견 차이는 쉽게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다시마를 어떻게 하시나요?

        드시는 분!!??

        안 드시는 분??!!

        투표하기

        투표 폼
        1:1투표 VS

          신영빈 인턴기자/

          채민석 에디터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