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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중독성 甲" 나도 모르는 새 뇌리에 박힌 광고 모음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48,87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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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에서도

퇴근길 버스에서도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도

무심코 튼 유튜브에서도

자기 전에 보는 페북에서도

시도 때도 없이 나와

이젠 거의 외울 지경

익숙한 광고들!

출처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중독성 있는 CM송으로

내 귀까지 현혹시켰으니…

이젠 TV에서 그 모델만 봐도

"야 너도? 야 나두"라고

속삭일 것만 같다!

이처럼 눈에 자주 띄고

나도 모르는 새

CM송을 흥얼거리게 만드는

광고들을 모아봤다!


출처유튜브 캡처

전국 수많은 학생들의

귀에서 피 나게 만들며

전설이 돼가는 CM송…


(광고 공개 한 달만에

조회수 3000만건 돌파

실화?!)

한 시간 무한반복 유튜브에 있더라…

출처유튜브 캡처

인기 걸그룹 멤버 하니

간결한 안무와 함께 부른

CM송은 '중독' 그 자체다!

원곡은 미국 어린이용

교육영상 속 노래

'포니테일(Ponytail)'인데

그거 한 번 듣고 빠져서

춤 추고 나온 1人.


이렇게 잘생긴 정석이 형이

출처유튜브 캡처

아 싫어.

난 영어 안 할 거야.

근데 왜 매일 내 귀에

"야, 나두"라고 속삭이냐고.

정석이 형…

형 목소리는 좋은데

어딜 가나 나오니까

조금 무서워진다…

그리고 지하철마다

어디 역에서 어디 역까지

10분이니까 영어 공부

하라고 그러냐고…

가끔은 이렇게 밉게 보인다.

출처유튜브 캡처

뭔가 조정석이

드라마에 나와서

진지하게 연기할 때마다

"야, 나두"라고 할 것만 같아 

조마조마하다.


영어가 CM송만큼 중독성이 있었어도.

출처시원스쿨 닷컴 캡처

유재석, 황신혜 등

스타들도 듣는다는

영어회화 인강 시원스쿨!

수업은 안 들어봤어도
CM송 못 들어본
사람은 없을 걸?
그만큼 유명했던 광고!

저 표정은 '진짜'다.

출처유튜브 캡처

광고가 아니라

뮤직비디오였다.

(광고도 곡으로 뽑아내는

지코 당신은 도덕책…)

이 광고로 인해

'하태핫태'라는

유행어가 지난해

전국을 강타했다!

(물놀이

가고 싶어지는 건 덤)


현무 형이 캐리했던 이 광고.

출처2runzzal

지난 2015년

전 국민이 따라 불렀던

'오로나민 C' 노래.

전설이 올해 초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도 역시

빠지면 섭섭한

방송인 전현무를 비롯해

가수 경리

개그맨 황제성

모델로 나섰다.

피로가 오히려 쌓이는 기분이다.

출처유튜브 캡처

역시나 복고풍 멜로디

촐싹거리는 춤으로

시.선.강.탈.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모를래야

모를 수 없는 광고'!

여러분 뇌리에 박혀버린

강력한 광고에는

또 어떤 게 있나요? :) 

채민석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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