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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여행객 모두에 사랑받는 각국 대표 커피숍 5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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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작성일자2018.07.13. | 10,444 읽음
댓글
커피 잘알
커피 잘알
미국 여행 잘 다녀왔어?
응! 너무 좋았어.
커피 잘알
커피 잘알
거기 세계 최고 바리스타가 만든다는
커피도 맛봤어?
헉 놀람
그런 데가 있었어?
커피 잘알
커피 잘알
도리도리
절레절레다…

여행 좀 다닌다는

사람들 사이에선

필수 코스라는 현지 카페!

출처 : 인텔리젠시아 공식 홈페이지

(미국 가서

스타벅스만 먹은

바보 에디터는

그저 울지요)

난 안될거야

잘 알아보지 않고 갔다가

놓치면 너~~무 아쉬운

나라별 유명 커피숍

정리해봤습니다.

사랑의 총알

1. 동남아 특색 살린 베트남 '콩카페'

출처 : 콩카페 공식 홈페이지

베트남이

세계서 두 번째로

커피를 많이 생산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짜잔

커피 대국

베트남의 대표

프랜차이즈는

'콩카페'!!

특히

달달한 코코넛밀크와

쌉싸름한 커피가 조화로운

'코코넛커피'

유명하죠.

코코넛 커피

출처 : 콩카페 공식 홈페이지

(이달 말

서울 연남동에도 

문을 연다는 소식에

두근!)


2. 미국에 스타벅스만 있다? NO!

출처 : 블루보틀 공식 인스타그램

미국은 거대한 국토만큼

고유 커피 맛집도 많은데요.

그중 샌프란시스코 커피

양대산맥은

'필즈커피'와 '블루보틀'.

필즈커피의 민트커피!

출처 : 필즈커피 공식 인스타그램

필즈커피는

커피에 상쾌한 민트를 더한

아이스 커피가 대표 메뉴죠.

이 밖에도 미국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인텔리젠시아',

세계 바리스타 대회

챔피온인 찰스 바빈스키의

'G&B 커피',

여기 라떼가 그렇게 맛있다는데…

출처 : G&B 커피 공식 홈페이지

'제2의 스타벅스'로 알려진

'스텀프타운'

다양한 커피 맛집이 있죠!

야호

3. 100년 넘는 역사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자허'

넘나 고풍스러운 것

출처 : 자허 공식 홈페이지

진한 블랙커피에

휘핑크림을 얹은

비엔나 커피.

세계 3대 비엔나 커피

카페 중 하나인

'자허'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데요.

자허토르테와 비엔나커피

출처 : 자허 공식 홈페이지

이곳에 가면 또

반드시 먹어야 하는 게

비엔나 대표 케이크

'자허토르테'입니다.

(초코케이크에 살구잼)

(바람직한 조합)

부탁해요

4. 죽기 전에 꼭 가야 할 영국 '카페인'

외관부터 영국영국하다.

출처 : 카페인 카페 공식 블로그

이름부터 카페인인

영국 인디카페 '카페인'.

이곳 커피 맛의 비결은

잘 훈련된 바리스타에서

나옵니다.

열심히 훈련 중!!

출처 : 카페인 카페 공식 블로그

최소 3년간

훈련받은 바리스타만

에스프레소 바에

설 수 있죠.

헉 놀람

5. 캐나다에선 스벅보다 많다! '팀홀튼'

출처 : 팀홀튼 공식 인스타그램

캐나다 여행 다녀온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캐나다에선

스타벅스보단

팀홀튼이 많다"

라이언 부릉

그 정도로

캐나다 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빵이 많아서

커피집인지 빵집인지

헷갈릴 정도죠.

출처 : 팀홀튼 공식 인스타그램

커피 맛 일품인데

콘셉트까지 이색적

각 나라 대표 커피숍들!

기억해뒀다가

꼭 가봐야겠네요.

출처 : 콩카페 공식 인스타그램

문혜령 인턴기자/

김민지 에디터


1분만 투자하면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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