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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이해하기 어려운 나의 경제관념 사례 모음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12,19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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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gettyimagesbank

2만 원짜리 옷을 고를 때

어떤 사이트가 저렴한가

어떤 디자인이 더 예쁜가


한참 고민한 적

있으시죠?

하지만 지금

당신의 입으로

당당히 입장하는

치킨.

얼마였죠?


(1만 8000원!!)

출처giphy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경제관념'이라는

글이 올라오며

누리꾼들의 공감

사고 있습니다.

스스로도 이해가지 않는

이상한 경제관념.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 번 볼까요?


1. 다이소 VS 이모티콘

임오지
임오지
야 나 이모티콘 샀어!!♥ 완전 귀여워 ㅠㅠㅠㅠㅠㅠ
임오지
임오지
신남
임오지
임오지
너 어제 다이소에서 수세미 샀어? 설거지도 못하고 있다며
임오지
임오지
야~ 돈 아깝게 수세미를 2000원 주고 왜 사냐~!
니 인생이 아깝다
임오지
임오지
(심한말)

힐링지옥 다이소에서

2000원이 넘는 물건은

살까 말까 고민하지만

하나에 2200원하는

메신저 이모티콘

신상이 나오자마자

질러줘야 맘이 편하다.


2. 마트 카트 VS 소원 연못

그렇다.

마트 카트에 넣은

100원은 곧 죽어도 

돌려받는 우리.

여자친구 생기게 해주세요!!!!

출처memegen

소원 연못에 던진

100원들을 모았으면

연못을 하나 팠겠다.


3. 택배비 VS 택시비

온라인 쇼핑 후

결제하기를 누르니

뚜둥!

택배비 2500원

아까워 기를 쓰고

무료배송 금액 기준

맞추려하지만…

우렁차게 "택시!"를 외치며

기사님을 멈추게 하는

내 자신을 규탄한다.

출처giphy

4. 덕질은 옳다.

다른 건 고민해도

내 새끼와 관련된 건

단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출처giphy

이런 소비심리 형태에 대해

최승원 덕성여대 교수는

"개인이 얻는

심리적 만족감의 차이"

라고 말했는데요.

무엇을 사건

얼마를 쓰건

만족감을 느끼는 쪽에

끌리는 건 당연지사!

하지만 과소비는

지양해야겠죠?

택배 왔어요

최진선 인턴기자 /

채민석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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