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매콤달콤

'억소리 나는' 1억5500만원짜리 패키지 여행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127,77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여행 한 번 가는데

수억 원씩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슈퍼리치!

출처giphy

하룻밤에 수백만 원짜리

기차여행은 물론

열기구 횡단,

무중력 체험 등

이색 경험을

즐기기도 합니다.

출처gettyimagesbank

슈퍼리치의

화려하고 독특한 여행! 

한번 살펴볼까요?

모르겠어

세상에서 가장 비싼

패키지여행인

'프라이빗 제트 투어'.

전용기를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는

상품입니다.

비용은

1억 5500만 원.

웬만한 집값!

출처giphy

내 취향에 맞게

여행 일정을 짜주고

포시즌스 호텔 수석 셰프의

최고급 기내식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포시즌스 제공

투어 동안 

타고 다니는 전용기는

1600억 원짜리 보잉757

개조한 것인데요.

200석짜리 비행기를

52석으로 개조해

비행기 전체가

일등석입니다.

포시즌스가 운영하는 ‘프라이빗 제트 투어’에 쓰이는 비행기 내부. 의자는 독일제 가죽, 바닥은 네덜란드 수제 카펫입니다.

출처포시즌스 제공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이 소유한 섬

'네커 아일랜드'

헐리웃 스타들의

단골 여행지입니다.

네커 아일랜드

출처매경DB

리조트 숙박은

성인 두 명 기준

하룻밤에 770만 원까지

호가하고

섬 전체를 빌리는 건

하루에 약 8712만 원입니다.

오 놀라워

네커 아일랜드에 위치한 리조트.

출처버진리미티드에디션 제공

슈퍼리치들의

기차여행 역시

입이 떡 벌어집니다.

인도 마하라자 열차의 

최고급 열차칸 가격은

1박에 370만 원 정도.

럭셔리 기차인 마하라자 열차 내부.

출처luxoindia 홈페이지 캡처

초호화 기차를 타고

타지마할, 

란탐보르 국립공원 등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타지마할

출처gettyimagesbank

남들은 잘 하지 못하는

이색 체험

즐기기도 합니다.

1억8800만 원을 주고

전용기를 빌려

무중력 체험에 

나서기도 하고 

출처gettyimagesbank

한번 하는 데

1억원 정도 드는

에베레스트 등반

슈퍼리치에겐

흔한 활동입니다.

괴짜 CEO로 통하는

리처드 브랜슨 회장은

열기구를 타고

태평양을 횡단하는 것을

즐깁니다.

출처gettyimagesbank

6억3000만 원짜리

수중 항공기도 갖고 있어

종종 수중탐험에

나서기도 합니다.

거장 제임스 카메룬 감독은

무려 108억 원을 들여

잠수함을 구매,

심해탐사에 나섰습니다.

출처gettyimagesbank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해양 탐사 다큐멘터리

제작하기도 했죠!


슈퍼리치는

휴가도 정말

'억' 소리 나네요!

출처giphy

김기진 기자 /

김민지 에디터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