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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오늘 말복…색다른 보양식 먹어볼까?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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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쨍쨍 땀이 주륵

출처MBN 뉴스 캡처

오늘은 삼복 중 

마지막 복날인 말복입니다.


올여름은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출처giphy.com

날씨가 더울수록

보양식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이번 말복에는 

대표 보양 음식 삼계탕 외에

색다른 보양식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팥죽

출처gettyimagesbank

팥죽은 동지에

먹는 거 아닌가요?


복날에도 보양식으로

팥죽을 먹습니다!

출처gettyimagesbank

동의보감에 따르면

팥죽은 성질이 차갑고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열이 많거나 갈증이 날 때

먹으면 좋습니다.


#연포탕

출처gettyimagesbank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낙지 연포탕.

출처gettyimagesbank

오래전부터

'낙지는 쓰러진 소도

벌떡 일으킨다'는 

말이 있는데요.


낙지에는 철분과

아미노산은 물론

다른 영양소들도 풍부해

빈혈 예방과 체력 보충

효과가 탁월합니다.


#민어탕

출처pixabay

'온 국민 좋아하는 

생선'이라는 의미를 가진 

민어(民魚) 

8월이 제철입니다.


노인과 환자의

건강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부추 된장 비빔밥

출처유튜브 캡처

부추와 된장의 궁합은

100점 만점에 100점~

된장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그만큼 

나트륨이 높은데요. 


부추는 된장의 

나트륨은 배출시키고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슬기 해장국

출처MBC 방송 캡처

어릴 적 한 번쯤

계곡에서 다슬기 잡아보셨죠?


다슬기는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이 풍부해

소화 기능 개선, 

빈혈증 치료, 

면역력 향상에 

좋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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