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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45억원으로 '이것' 말고는 할 게 없다는 연예인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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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라는 게 

가장 값어치 있게

쓰일 때 돈 아닌가.

45억원을 기부한 것이

충분히 값어치 있게

쓰였다고 생각한다.


45억원으로 뭘 했다면

더 행복했을까?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없다."

안녕하세요 션이에요~!

출처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그룹 지누션으로 활동하는

가수 션이 최근

퀴즈를 맞추면 상금을 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 같이 말했습니다.

난 난 난 너만 기쁘면 다 줄 수 있는 기부 천사~

출처KBS '1대100'

그가 기부를 이렇게나 

많이 하게 된 계기는 뭘까요?

결혼한 다음 날 모든 게 큰 행복이었다.
아내에게 하루 1만원씩 죽을 때까지이웃을 위해 드려보면 어떠냐고 제안했는데 흔쾌히 그러자고 하더라.
결혼 다음 날부터 매일 1만원씩 나눈 게 기부의 시작이었다.

하루 만 원씩~!

출처정혜영 인스타그램

그리고는 프로그램에

나온 이유도 밝혔습니다.

 

세상에 아이들이 참 많은데 그중에 몸이 좀 불편한 아이들이 있다.
그 아이들은 어떻게 보면 하루하루가 도전이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기적이다.
그 아이들에게 응원해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불가능에 도전하는 것이다.

전혀 불가능할 것 같지만 해봐서 진짜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상금을 장애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재활병원에 기부하려고 나왔다.

어린이들을 위해 더욱 기부하고 싶어요~

출처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션은 집 사는 것도 미루고 

100명의 아이들에게 

후원을 한 적이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나라면 과연 

그럴 수 있었을까'라고

자문해 봤을 때

선뜻 '네'라는 대답이

나올 것 같지 않아

션의 기부가 참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이정도면 사회복지사 각 :)

출처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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