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매콤달콤

카드사 VS 페이…뜨거운 싸움이 시작됐다

매경인사이드 - 1분간 주목하면 경제가 보인다.

23,69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질문Q

이번 겨울에 여행을 가는데

어디서 자는 것이 좋을까요?

저렴하지만 편안한 숙소에서 머물고 싶어요.


답변A

숙박 어플을 이용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여행지 주변에 있는 호텔, 펜션 등을 저렴한 가격에,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객실들도 비교하실 수 있고요!

위 글의 답변자는

편하고 신속하게 예약할 수 있는

숙박 어플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배달음식, 대리운전 관련 어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O2O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최근 O2O(Online To Offline) 시장

급성장 중입니다. 


O2O란 온라인으로 결제한 뒤,

실제 상품과 서비스는

오프라인으로 제공받는 결제 방식으로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빠르게 자리잡으며

모바일 카드 결제 확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내가 대세라구!"

이러한 추세에 맞춰

카드사들도 O2O에 적합한

카드와 서비스를 내놓고 있습니다.


간편결제 시장 주도권을

되찾아오기 위한 노력입니다.

대표적으로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삼성페이 

이 4개의 서비스가

간편결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카드사 VS 페이

"경쟁인건가!"

출처@gettyimagesbank

 BC카드


카드업계 최초로

O2O 시장에 특화된

신용카드 '엉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엉카드는 O2O 대표 기업 9곳에서 결제하면

10%의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한카드


O2O 관련 혜택을 강화한

모바일 전용카드 '오투오카드'를 출시했습니다.


모바일 전용카드란 모바일로만 발급되는 카드입니다.

자체 모바일 플랫폼 '판(FAN)'을 활용해

O2O기업과 활발한 제휴에 나서고 있습니다.

롯데카드


생활 밀착형 O2O 플랫폼 

'퀵오더(Quick Order)'를 오픈했습니다.


퀵서비스, 꽃 배달, 대리운전, 항공권 결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카드


자사 스마트폰 앱에 'O2O존'을 마련하고

8개 분야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의 '플러스 O2O', 

현대카드의 '생활편의앱',  

삼성카드의 '생활앱' 등도 

위와 유사한 서비스입니다.

카드사들의 이와 같은 움직임은

O2O시장 선점을 통해

페이전쟁을 잠재우겠다는 의지를 드러냅니다.


간편결제 시장 상황은

앞으로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