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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인천공항, 또 한번의 힘찬 날갯짓

매경인사이드 - 1분간 주목하면 경제가 보인다

21,76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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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매경DB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방학을 맞아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관문의 상징인 인천공항은

떠나는 사람과 찾아오는 사람들로

오늘도 분주합니다.

인천공항의 위상

"나 이런 공항이야!"

출처gettyimagesbank, 인천대교 사진

주요 교역국들이 무역장벽을 높이고

유커들의 한국 여행에도 제동이 걸리면서

정유년의 시작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


그러나 서비스분야에서 11년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킨 인천공항은

재도약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출처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물론, 인천공항 운영이 항상
완벽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2016년 초부터 수하물 대란과
중국인 부부 밀입국 사건 등이
줄줄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신속하게 수하물처리 시스템과 
보안체계를 보완하는 노력을 보였고
오히려 해외 항공사와 이용객들의
'신뢰'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신뢰를 쌓아온 인천공항은

여기에 ‘기술’ ‘속도’를 더하기로 했습니다.

# 첨단 기술로 더 높이 날다



인천공항은 첨단 IT를 도입해

‘스마트 에어로트로폴리스(Aerotropolis)’

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용객은 와이파이를 이용해

터미널 내 길을 안내받고,

탑승시간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스마트 에어로트로폴리스

공항을 기점으로 주변 도시와 산업이 같이 발전하는 '에어로트로폴리스' +사물인터넷(IoT)

출처gettyimagesbank

# 속도도 글로벌하게!



인천공항 3단계 물류단지

글로벌 배송기업의 전용터미널

들어서기로 했습니다.

글로벌 배송기업의 전용 터미널 페덱스

출처페덱스 홈페이지

향후 3D프린팅 기업 단지를

유치할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각국에서 주문한 맞춤형 상품을

즉시 생산하고 항공기로

실어나를 예정입니다.


이런 인천공항의 개혁은 

호의적 반응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멋져 멋져!'

"인천공항은 항공산업과 문화, 관광, 쇼핑, 항공기정비(MRO)가 한데 모인 공항복합도시로 발전해야 한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

‘신속한 정책결정 프로세스’가

최대의 장점인 인천공항.

신속히 변하는 시대에 걸맞게

또한번 도약하려 합니다.

동북아를 대표하는 공항에서,

세계를 대표하는 중심 공항으로

자리매김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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