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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이건 한국인만 믿는 오해에영~!

매경인사이드 - 1분간 주목하면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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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클래식'

소나기가 내리는 날, 다른 부위는 다 젖어도 머리만큼은 사수하겠다며 외투나 가방 등으로 비를 막고 있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비를 맞으면 대머리가 된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출처매경 DB
비 맞으면 대머리 된다!!
어서 비를 피해야 해!!

하지만 빗물 박사라 불리는 한무영 서울대 교수에 따르면 이는 잘못된 속설에서 나온 오해라고 합니다.

출처gettyimagebank

비의 산성 자체가 탈모를 일으킨다면 매일 샴푸로 머리를 감는 사람들은 이미 대머리가 됐을 것입니다. 샴푸의 산도가 산성비보다 더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없으므로 산성비로 인한 탈모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산성비에는 대기 중 오염 물질이 섞여 있고
 머리가 젖은 상태에선 세균 증식도 잘 일어난답니다!

 비에 맞았다면 머리를 빨리 말려 주쒜영!!! 

출처픽사베이

"저녁에 사과를 섭취하면 사과의 유기산 성분이 위벽을 훼손해 속이 쓰리고, 섬유질과 펙틴 성분이 장 기능을 촉진해 밤새 배변 활동으로 잠을 설칠 수 있다 "


한동하 한의학 박사에 따르면 이 이론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 유기산 :  사과의 유기산은 pH 3~4 정도 약산성을 띄지만 체내 위산의 산도는 pH2로 더 강하기 때문에 위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섬유질, 펙틴 성분 : 수용성식이섬유는 물에 겔처럼 풀려 장벽을 보호합니다. 배변에 도움을 받고자 하면 아침보다는 오히려 수면 직전에 먹는 것이 백배 낫다고 합니다.

사실 밤에 먹는 음식은 모두 다 독이에요!!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비만으로도 이어지고
뇌세포가 소화하는데 사용돼서 숙면도 방해합니당

출처gettyimagebank

밀폐된 방에 선풍기를 틀어놓고 잠들면

죽을 수 있다

궁금해
선풍기 바람을 계속 쐬면 
저체온증이 일어날 수 있고
선풍기를 계속 사용하면 
방안에 산소를 많이 소모하니까

질식사에 이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출처giphy

누가 그런 헛소리를 ㅎㅎㅎㅎ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한국의 선풍기 사망설을 소개하면서 “미스터리 추적 드라마인 ‘엑스파일’에나 나올 법한 얘기”라고 위 속설을 부인했습니다.

이런 괴담에 의해 제조업체들이
'슬립 타이머' 기능까지 설치할 정도라니
황당하네요

-NYT

이어 NYT는 이 모든 가설을 입증할 통계나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고 1970년대 독재정부 시절 전력 사용을 줄이고자 퍼뜨린 소문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임춘택 카이스트 교수 등 국내 전문가들도 발표 자료와 언론을 통해 “선풍기 사망설은 근거가 부족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출처Matthieu Sontag, Licence CC-BY-SA / wikimedia
  • 오메가―3계의 고도 불포화 지방산
  • 필수 아미노산, 카로테노이드 등의 기능성 물질 다량 함유
  • 항산화, 항암, 간 보호 효과

이 외에도 고혈압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밝혀진 미더덕!

만족
 사실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식용으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출처MBC 세바퀴

한국인만 믿고 있는 속설들,

전 듣고 당황했는데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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