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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 #13. 동반자의 기록을 배려있게 축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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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퍼로서 골프에서 가장 해 보고픈 기록이 무엇인지요? 마인드골프가 운영하는 카페(http://cafe.naver.com/mindgolfer)에서 가입 시 물어보는 질문에서는 일명 싱글(single digit handicap)을 해 보는 것이 가장 큰 골프에서의 소원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홀인원(hole-in-one) 이신 분들도 있구요. 어려운 기록 중에는 언더파(under par) 스코어를 해 보고 싶어하기도 합니다.


프로 선수들에게는 투어 중에 왠만한 기록들을 다 해 보는 정도이지만, 아마추어에게는 이러한 다양한 기록들이 평생에 한번 정도 있을까 하는 수준의 것들이 되기도 합니다. 선수들이야 직업인 프로니까 아마추어와 비교 한다는 것은 이미 말이 안 될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아마추어들이 일반적으로 기념하는 기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러한 것들은 기록을 하는 경우 동반자가 다양한 형태로 축하를 해 주곤 합니다.



아마추어의 꿈 싱글(Single Digit Handicap)


언급했던 싱글은 이븐파(even par) 기준으로 한 자리수 오버 타수인 +9까지의 기록을 이야기 합니다. 일반적인 골프장의 경우 파 72 골프장이 많으니 거기에 +9까지의 기록으로 보자면 81타까지 말하죠. 하지만, 골프장에 따라서 파 71도 있고 파 73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타수로 보는 것 보다는 오버 파(over par) 숫자로 보는 것이 정확한 개념인 것이죠. 스코어 측면에서 조금 더 나아가자면 첫 이븐파, 첫 언더파 기록도 될 수 있겠구요.


기준 타수보다 한타를 적게 치는 버디(birdie)는 상대적으로 조금은 흔하게 나올 수 있는 기록이구요. 축하를 해 주고 기록으로 삼는 기록으로는 기준 타수 보다 2타를 적게 치는 이글(eagle)과 3타를 적게 치는 알바트로스(albatross)도 있습니다. 골프를 오래 치신 분들의 경우 이글은 기록한 분들이 많으나 알바트로스를 기록한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또 다른 기록으로는 파3 홀에서 티샷이 홀에 들어가는 홀인원(hole-in-one), 파3-4-5 또는 파4-5-3와 같이 다른 파 홀이 이어진 3개 홀에서 모두 버디를 하는 싸이클 버디(cycle birdie; 이것은 한국식 기록입니다.)도 있습니다.

마인드골프는 언급한 기록들 중에는 알바트로스를 제외하고는 다 해 보았습니다. 홀인원은 한번 해 보았고, 나머지 기록들은 여러번 해 보았네요. 알바트로스는 파5에서 두번째 샷이 들어가야 하는데, 샷 거리도 필요하고 두번의 샷이 모두 잘 맞아야 가능성이 있기에 생각컨데, 홀인원 보다 더 어려운 기록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인드골프도 평생 알바트로스 한번 해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기록들

이 외에도 개인적으로 해 본 기록 중에는 한 라운드에서 이글 두번(파4, 파5) 한 기록이 있고, 보기 없이 라운드 한 보기 프리 라운드(bogey free round), 페이웨이 적중률(fairway hit)과 그린 적중률(GIR; Green In Regulation) 100%한 라운드 등의 기록도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인 올파 퍼펙트 라운드도 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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