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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21세기 조선 힙스터들이 등장했다!

전 세계가 반해버린 이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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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보건교사다 

나를 아느냐~ 나는 안은영"

요즘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미친 중독성의 수능금지곡,

"보건교사 안은영" OST.


덕분에 시리즈 공개 이후

음악감독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았는데...

영화 "전우치" OST로도

유명한 장영규감독이

바로 그 주인공되시겠다!

(어쩐지 중독성 대박이더라...)


90편이 넘는 영화에 참여한

장영규감독은 영화뿐만 아니라

"이날치"의 베이시스트로도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최근 전 세계에 조선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요 영상!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작한

대한민국 홍보 영상에 등장한 곡들이

바로 이날치의 곡들이란 말씀!

이날치는 베이시스트 두 명과

드러머 한 명, 소리꾼 네 명으로

구성된 21세기형 판소리를

보여주고 있는 밴드인데,


국악의 멋을 알리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일명 "조선 힙스터"들이라구!

클럽에서 판소리 들어보신 분...?

그 어려운걸 이날치가 해냅니다.


인기있는 대중가요처럼

즐길 수 있는 판소리가 되길

바란다는 그들의 목표답게,

클럽에서 판소리 떼창이

울려 퍼졌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조선클럽에 당도하신 걸 환영합니다.)

'범 내려온다', '어류도감' 

'별주부가 울며 여짜오되' 등

중독성 넘치는 이날치의 곡은

한번 빠지면 나올 수가 없다구요...

(1일 1범 해야 함. 역주행도 해야 함.)

그리고 이날치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앰비규어스"!


홍보 영상에서

이날치의 곡에 딱 맞는

조선식 안무를 보여주신 분들이

바로 앰비규어스 댄스팀이라구!

두 팀의 합은 그야말로

라면과 김치요,

붕어빵과 팥이고,

치킨과 콜라이니라....

추석특집 "유퀴즈"에 출연해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이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제대로 알린 이날치!


이번 기회에 아주

빌보드까지 휘어잡읍시다!!

마, 이게 조선의 맛이다!

한국의 멋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이날치의 무대를

쌩눈으로 볼 수 있는 그 날까지!


1일 1이날치 아니,

1일 100이날치 하세요.

작성자 정보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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