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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완전체가 아니면 어때?

이런 조합이라면 대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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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K-POP 아이돌이라면

넘쳐흐르는 다양한 매력이

주무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매력으로도 부족해

완전체와는 또 다른 모습의

조합이 등장하고 있으니...!!


레드벨벳 - 아이린&슬기

먼저 레드벨벳의 첫 유닛!

아이린과 슬기 되시겠다.


레드벨벳에서 한층 더

무르익은 다크한 콘셉트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아이린과 슬기!


외모, 보컬, 퍼포먼스

단 두 명만으로도

그 모든 걸 해내는 게

바로 아슬조합이란 말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완벽한

몬스터가 존재할 수 있나요?

스엠 슨생님들의 참눈, 인정합니다.


EXO - 세훈&찬열

엑소의 바람과 불이 만났다?

그럼 그 바닥은 뭐 그냥

싹 쓸려지는 거지요 뭐. 활활.


첫 앨범부터 갬성힙합으로

에리들 마음 쓸어버리더니,

올해는 정규랍니다 정규.


엑소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래퍼라인의 목소리들로

꽉꽉 채워진 세찬의 앨범은

10억뷰가 아니라 100억뷰도 모자라!


SUPER JUNIOR - K.R.Y.

이 분들,

아이돌 최초의 유닛이십니다.

동시에 최강 보컬 유닛이죠.


하지만 2006년 데뷔 이후

국내 피지컬 앨범까지 무려

15년이 걸렸단 말씀...

(기다리다 기린목 된 팬들

오조오억 명이다 증맬루)


규현, 려욱, 예성의 목소리는

어쩜 15년이 지나도 좋니...

전주만 들어도 눈에서 눈물이

kry kry 쏟아진단 말씀입니다.


SUPER JUNIOR - D&E

K.R.Y.가 발라드 유닛이라면

이 분들은 댄스 유닛이다!


'떴다 오빠'로 레트로 콘셉트

제대로 소화해주시더니,

이젠 또 일렉 힙합이라신다.

중간중간 발라드도 보여주셨잖ㅇ ...


혹시 강철 위장이신지?

소화하지 못하는 게 없는데요.

D&E 앞에서 장르를 논하는 것은

이제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나...


SuperM

배우신 스엠 슨생님들이

이젠 스엠 유닛까지 탄생시키셨다.

샤이니, 엑소, NCT, WayV를

다 더하면 모다? SuperM이다.


동물의 왕이 호랑이라면,

유닛계의 왕은 SuperM이 아닐까.

이렇게 막강한 멤버들로

꾸려진 유닛이 있었던가.


그래서 스엠 선생님들,

한복입은 엠랑이들 어디까지 왔나요?

DAY6(Even of Day)

밴드가 유닛을? 그 어려운 걸

우리 데식이가 해냅니다.


강연현, 원필, 도운을 더해

Even of Day라 쓰고

강원도라 부르겠습니다.

(강원도는 뭐하세요,

홍보대사가 여기 있는데)


유닛으로 뭉치면서

악기 구성과 음악에도

변화를 주었다는 강원도,

하지만 데이식스가

믿듣이라는 건 변치 않는 진리.


아스트로 - 문빈&산하

여기 완전체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데뷔를 기다리고 있는

멤버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딴콩즈,

문빈과 산하입니다.

게다가 절제美가 콘셉트라구요.


아스트로만 알던 내게 이렇게

훅 들어오면 아주 Oh Yeah입니다.

잊지 마세요. 9월 14일. 많관부.


완전체가 아니면 어떤가요.

이런 조합이라면

몇 번이고 대찬성입니다.


그래서 다음 유닛 타자들은

어디까지 오셨나요?

사진 출처ㅣSM Ent., 판타지오,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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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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