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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절정에 피어나는 싱그러운 음악 축제 뷰민라 2018

(글 : 칼럼니스트 조아름 | 구성 : 공연오락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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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작성일자2018.03.02. | 63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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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새 단장을 하는 계절, 봄이 기지개를 폈습니다.

3월이에요, 여러분!

지난겨울도 예외 없이 길고 혹독했죠?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마침 새 학기도 시작되었고, 여러 가지 일들이 제 속력을 내는 때입니다. 

2018년이 ‘이제부터 쉬지 말고 갑시다~!’하고 외치는 것 같은데요, 

장단 맞춰서 봄맞이 쇼핑도 하고 

집과 방 분위기도 산뜻한 색감으로 변화를 줘야겠습니다. 

그리고, 가슴 설레게 하는 소식들도 잘 챙겨야죠! 

이맘때가 되면 으레 벚꽃 개화시기를 찾아보게 되는 것처럼 

반짝 반짝 떠오르는 이름이 있잖아요. 뷰티풀 민트 라이프! 

‘아름답고(뷰티풀), 청량하며(민트), 일상적인(라이프)’ 주말을 위한 주문이자

세상 어느 때, 어떤 곳보다 행복한 주말을 선물하는 마법 같은 축제예요. 


가을에 열리는 인기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봄 버전이 

‘뷰티풀 민트 라이프’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10년에 첫 발을 내딛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18 뷰티풀 민트 라이프 예매 바로가기>>

뷰티풀 민트 라이프에서는 소위 말하는 거물급, 빅네임의 아티스트보다는

은근하고 꾸준하게 사랑받는 실력파 아티스트가 많은 무대를 꾸미고요, 

이번 해에 특히 성장이 기대되는 신인 등 새로운 아티스트가 대거 등장합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뷰티풀 민트 라이프의 티켓 경쟁일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라인업에 대한 관객들의 따뜻한 믿음, 분명한 신뢰가 아니라면 

이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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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뷰민라‘5월 두 번째 주말, 12일과 13일에 열립니다. 

1차 라인업이 얼마 전에 공개 되었고

이름 올린 스무 팀에게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우리도 미리미리 만나봐야죠?

12일 토요일에는

팝 감성의 어쿠스틱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

진솔한 표현으로 사랑을 이야기하는 새봄, 

재즈부터 댄스까지 카리스마로 관객을 휘어잡는 전천후 뮤지션 선우정아, 

청량하고 과감한 스케일의 4인조 그룹 솔루션스, 

솔로부터 커플까지 감정의 공감을 나누는 싱어송라이터 오왠, 

솔직하고 때론 짓궂은 청춘을 노래하는 윤딴딴, 

진한 눈물 한 방울의 목소리를 지닌 정준일, 

새로운 사운드로 울림을 전하는 이름 짙은, 

일상의 작은 일도 예쁘게 만들어주는 아티스트 커피소년, 

경쾌하고 엉뚱하며 재미난 2인조 밴드 페퍼톤스가 출연합니다. 

13일 일요일에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아름다움을 들려주는 2인조 노리플라이, 

알콩달콩한 음악으로 사랑받는 혼성 듀오 디에이드, 

찬란하고 섬세한 멜로디의 남성 듀오 멜로망스, 

자신만의 이야기로 사람들의 가슴을 두드린 싱어송라이터 문문, 

잔잔하게 파고드는 로맨틱 보이스 박원, 

질리지 않는 달콤함의 사운드 슈가볼, 

누구나 겪었을 법한 풋풋함을 노래하는 두 명의 싱어송라이터 위아영, 

깊고 풍부한 감성의 보컬리스트 정승환

연애의 두근거림을 안겨주는 싱어송라이터 최낙타, 

위로와 공감을 차근차근 풀어내는 아티스트 한올이 출연해요.

누구를 보기 위해 이틀 중 어떤 날에 집중할 것인가,

아마도 고민을 시작했거나 누군가와 이야기꽃을 피우고 계시겠지만..

잊지 마세요~ 아직 1차 라인업에 불과하다는 것을요! 

 

세상 가장 아름다운 주말로 떠날 준비 되셨나요?

그렇다면 ‘뷰민라’를 향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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