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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씨

가을철 안전산행 꿀팁 6가지

안전한 등산을 위해 이것만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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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산악사고 발생이

가장 높은 달은 9월과 10월인데요.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산악사고 유형으로는

실족추락이 가장 높았고,

발생 지역별로는

북한산의 사고 발생이 높았습니다.

낮다고 간과하기 쉬운

동네 주변 작은 산에서의 사고발생이

전체 산악사고의 26.2%를 차지하는 등

가벼운 마음으로 나섰던

산행 길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 가을도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가을철 산행가이드를

소개해 드릴게요!


첫째,

기상정보 및 등산경로를

사전에 확인해주세요


출발 전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항상 정해진 등산로를 이용하며

일몰 2~3시간 전에 하산해야합니다.


• 낙엽이 모인 곳, 바위가 많은 길은 회피

• 길을 잃었을 때는 계곡을 피해 능선으로



둘째,

큰 온도차에 대비한

방한복을 꼭 챙겨주세요.


산 정상의 기온은

변화무쌍하므로 체온유지를 위한

방한복을 꼭 챙겨야합니다.



셋째,

배낭무게는 체중의

30%정도가 좋습니다.


장비를 통한 체중분산으로

골절부상 및 추락사고 등을 방지하고,

발생 시 시야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배낭 밑은 침낭 등 부드러운 것으로

 • 중간은 식기 등 딱딱한 것, 틈새는 옷‧휴지로

 • 식량 등은 위로, 무거운 물건은 등판 쪽에


넷째,

등산 전‧후 가벼운 준비운동으로

근육을 풀어주세요.


준비 운동을 통해 부상을 예방하고,

체력의 30% 정도는 항상 비축하여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야 합니다.


• 주로 움직이는 종아리 근육 위주 운동

• 무리가 가지 않도록 허벅지 근육 풀기

• 다리 전체 스트레칭


다섯째,

비상식량, 보호대, 스틱,

휴대용 렌턴 등을 준비합니다.


등산은 소모열량(600~1,000kcal)이 많아

피로가 축적되거나 지치면

부상 및 추락의 위험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비상식량을 통해 충분한 영양과

수분섭취를 해줘야 합니다.


또한,

등산을 오래 하다보면

갑작스런 관절통에 시달릴 수 있어

보호대와 스틱 등

등산에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째,

각 종 약초, 뱀, 해충,

독충의 공격에 주의해야 합니다.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가을철은

독이 오른 곤충류, 거미류, 뱀 물림 예방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곤충에 물렸을 경우

깨끗한 찬물로 씻어내고,

얼음 팩이 있을 경우

물린 부위에 가볍게 문지른다.

(뱀에 물렸을 경우, 얼음 팩 사용 금지)


독사에 물렸을 경우

상처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하고,

주변 환경을 조용히 유지하면서,

움직임을 최소화 하도록 해야합니다.

뱀독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손수건 등을 활용,

물린 부위 주변을 압박하도록 합니다.


일곱째,

119신고 시 위치를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신속한 119신고를 위해

등산로에 설치되어 있는

긴급구조위치 표지판의 번호를

산행 시 수시로 확인하고,

사고가 났을 경우

현재위치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 인근 산악안내표지판 번호를 찾아 알린다.

(표지판이 없을 때에는 

출발점과 목표점을 알리고 산행시간을 전달)

• 사고발생 경위, 부상 정도를 정확하게 전달

• 보온조치를 취하고 119구조대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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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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