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서울씨

서울사람 추천 코스: 서울 속 보물찾기 여행

2,89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사람 추천 코스_ 서울 속 보물찾기 여행

천만 세계인이 찾는 국제도시 서울! 외래관광객 2천 만 유치를 위해 외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참신하고
새로운 명소를 발굴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14개국의 해외 언론사 및 파워블로거 여행사 관계자 등 70여 명을 초청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 가이드가 되어 이들을 직접 안내했습니다.
서울의 역사와 정취, 다양한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떠난 '서울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여행'. 이화마을부터
한양도성, 광장시장에 이르는 볼 거리, 먹을 거리가 풍부한 이 코스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여행정보
코스 : 이화동 마을박물관 → 낙산정 → 낙산공원 → 장수마을 → 혜화문 → 광장시장

코스1. 이화마을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 서울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20~30대 젊은층이 많은 개별관광객들은 좁은 골목길, 일상적인 음식, 젊음의 거리 등 '진짜 서울의 풍경과 문화'에 관심이 높았습니다. 동네 전체가 갤러리가 된 듯한 느낌을 주는 이화마을이 대표적입니다. 이화마을은 좁은 골목길 사이사이 아기자기한 벽화가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감성적인 데이트 코스로 꼽힙니다. 박 시장은 풀무아치 공방, 최가 철물점 등이 모여 있는 곳에서 이화마을이 문화예술이 생동하는 마을로
탈바꿈한 과정을 설명하고, 서울의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낙산정에서는 수려한 산세와 서울의 전경을 소개했습니다. 도시화 과정에서 소외돼 낙후된 동네로 인식됐던 이화마을은 최근 주민과 문화예술인, 서울시 등 민관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이 생동하는 대표 아트빌리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코스2. 한양도성

한양도성은 500년 역사문화적 가치를 자랑하는 도시 속 유산으로, 201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도성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힘쓰고 있습니다. 삼국시대 이래 우리 민족이 발전시켜 온 축성기법과 성곽구조를 계승하였으며, 조선시대 성벽 축조 기술의 변천, 발전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처음 축조 당시의 모습은 물론이고 후에 보수하고 개축한 모습까지 간직하고 있어 성벽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역사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문화유산입니다. 박 시장은 한양도성 총 6개 코스(백악, 낙산, 남산, 인왕산, 흥인지문, 숭례문) 중 '낙산코스'의 일부구간 (낙산공원~장수마을~혜화문 건너편)을 안내하며 축조방식, 주변의 자연.역사.마을.예술 및 도성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대해 재미난 이야기를 곁들여 해설했습니다. 고즈넉함이 그대로 남아있는 도성 주변의 마을들(경복궁 서측 한옥마을, 부암동, 북정마을, 북촌 한옥마을, 이화마을, 장수마을, 회현동 등) 또한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숨은 관광명소에서 인기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코스3. 광장시장

2014년 서울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결과, 외래 관광객이 추천하고 싶은 맛집 거리로는 먹자골목으로 유명한 '광장시장'(30.2%)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장시장은 입소문으로 점차 외국인이 늘고 있는 곳입니다. 빈대떡, 마약김밥 등 싸고 맛있는 음식, 삼삼오오 모여 막걸리 잔을 기울이는 사람냄새 나는 풍경이 매력요소로 꼽힙니다. 또한 우아한 자태가 일품인 한복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박 시장과 참가자들은 '광장시장' 먹자골목으로 이동해 빈대떡, 전, 마약김밥, 막걸리 등 한국의 인기 먹거리를 체험하고 주단한복부로 이동해 한복을 실제 입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위손', '크리스마스의 악몽'을 제작한 팀 버튼 감독, '집 없는 억만장자'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베르그루엔홀딩스 회장도 광장시장에 방문해 한국인들의 일상적인 음주문화를 즐겼을 만큼 광장시장은 외국인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작성자 정보

서울씨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