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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씨

밤이되면 한강다리가 예쁜 옷을 입어요!

한강교량이 서울 야경 명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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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의 다리가 '건너는 시설'을 넘어
'보는 시설'로도 주목을 받을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서울시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한강교량 
경관조명을 18개소로 확대한다고 밝혔어요!!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많은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해요. 
정말 기대 되지 않나요? ^0^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밤마다 옷을 갈아 입는 
한강교량에 대해 알아봅시다 ~ ♬

이번에 새롭게 점등하는 교량은 6개로
한강철교, 행주대교, 동작대교, 한남대교,
영동대교, 잠실대교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행주대교와 동작대교는
중국 노동절, 일본 골든위크 기간인
5월 1일에, 한남대교와 영동대교,
잠실대교는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인
10월 1일에 각각 불을 밝힐 예정이라고 해요!!
*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한강철교는 협의를 통해 내년 말까지 설치하는 것이 목표.
특히 18개 점등교량을 '스토리텔링 교량' 5개소,
'경관우수 교량' 13개소로 특성화해 교량의 개성을
살려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해요.

단순히 눈으로 즐기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담겨 있는 이야기까지 곱씹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죠?

우선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5개의 교량은
그에 얽힌 이야기와 어울리는 조명을 입혀
재탄생할 예정이랍니다.
덕분에 '역사문화도시 서울'의 
이미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음.. 예를들자면, 
올림픽대교에서는 88올림픽을 기념한
성화조형물에서 매시마다 10분씩 
화려한 빛을 공중에 쏘아올려요!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긴 분수교가
설치된 교량'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반포대교에서는 '달빛무지개' 분수가
피어오른답니다!

나머지 13개 교량은(행주대교, 가양대교, 
성산대교, 당산철교, 원효대교, 한강대교, 
동작대교, 한남대교, 동호대교, 영동대교, 
청담대교, 잠실대교, 구리암사대교)
'경관 우수교량'으로 선정, 
각 교량의 특성을 살린 경관조명이 
한강 곳곳을 아름답게 물들입니다!

앞으로는 점등 시간을 계절과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답니다!
한강 둔치로 밤 나들이를 많이 나가는 시기나
행사 시기에는 점등 시간을 연장한다고 해요.

이처럼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서울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빛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옷을 갈아 입게 되는
서울의 다리들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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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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