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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눈부신 가을 라이딩, 낮과 밤에 적응하라

자외선에 반응해 클리어 쉴드와 스모크 쉴드로 상황에 맞게 변하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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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에 적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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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가을 햇살에는 선글라스가 필수다. 이는 라이딩할 때도 마찬가지. 그래서 많은 라이더들은 스모크 쉴드를 선호한다. 스모크 쉴드를 끼우면 헬멧 속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 더 멋지게 보이는 것도 스모크 쉴드의 장점이다. 하지만 짙은 스모크 쉴드는 어두운 밤이면 너무나 위험하다. 투어를 갔다 해가 지고 점점 어두워지며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본 경험은 한두 번씩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스모크쉴드에 밤에 착용하지 말라는 경고문구가 쓰여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변색렌즈를 사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다. LCD의 원리를 이용한 전자식 변색 렌즈부터 자외선 반응식 변색 렌즈도 있다. 전자식은 빠른 변색 속도가 장점이지만 편광필터를 사용하는 만큼 색 왜곡이나 일렁임이 생길 수 있다. 반면 자외선 반응식은 변색 속도는 느리지만 색의 왜곡이 적다. 이번에 핀락에서 선보인 오버레이는 이러한 자외선 반응식을 이용한 변색 렌즈다.


이 제품은 오버레이라는 이름에 맞게 헬멧 실드 외부의 티어 오프 필름 홀더에 끼우는 방식으로 장착이 간편하다는 점이다. 외부에 장착하기 때문에 내부에는 핀락 안티포그 필름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태양광 아래서는 자외선에 반응해 렌즈가 짙은 스모크가 되고 밤이 되면 완벽한 클리어 렌즈가 된다. 헬멧 안티포그 필름의 대명사인 핀락의 제품이니 품질은 신뢰가 간다. 실제 제품도 패키지부터 구성품까지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인다.

현재 쇼에이 X-14와 AGV 피스타GP, HJC RPHA11 등 레이스 헬멧용으로만 출시했으며 가격은 15만 9천 원이며 출시 기념 이벤트로 한정 수량 13만 9천 원에 판매 중이다.


글/사진 양현용

문의 얼리바이커 www.pinlockearplu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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