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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나를 괴롭히는 '환절기 비염' 극복하는 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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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주룩주룩

환절기 비염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현대인을 괴롭히는 비염은 대부분

특정 항원에 반응하는 알레르기 비염이거나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해 생기는

혈관운동성 비염인데요.

이 비염들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온도, 습도 등의 자극에 의해

콧속 점막의 혈관이 수축과 확장을 반복해 나타나는

일시적인 증상입니다.

그런데, 우리 몸에 후각신경을 떨어트려

냄새를 맡지 못하게 하는

'만성비염'의 숨겨진 원인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턱관절 비대칭입니다.

턱관절은 뇌신경이 집중해서 분포하는 부위인데,

뇌신경이 하는 중요한 일 중 하나가

콧속 점막에서 분비되는 점액을 조절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턱관절을 조절하면 뇌신경 기능이 향상되어

코 점액 분비가 개선되고

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일시적인 비염 증상이 아닌

고질적인 비염이 있다면

턱관절 비대칭을 의심해봐야 하는데요.

짜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턱관절 비대칭 자가 진단법!

양쪽 귀에 새끼손가락을 넣고

입을 벌려주면 되는데요.

이때, 귀에 넣은 손가락 한쪽이 빠진다거나

턱에서 소리가 나고, 통증이 느껴지면

'턱관절 비대칭'이라고 합니다.

그럼 이제 턱관절 바로잡고
코를 뻥! 뚫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0^

우선 구강 내 장치(마우스피스)가 있다면

준비해주세요.


(없더라도 괜찮습니다ㅎㅎ

밑에 다른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마우스피스가 준비되었다면 입에 껴주시고

바른 자세를 취해주세요.

그다음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를

10번 반복해주면 끝-!


구강 내 장치가 중심을 맞춰

턱관절 균형을 강제로 유지시켜주는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만약 마우스피스가 없다면,

다 먹은 아이스크림 막대(설압자)

이용하면 되는데요.

막대를 물고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를 반복하면

마우스피스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막대를 물고

고개를 왼쪽, 오른쪽으로 돌리기를 10회 반복하고

제자리에 서서 몸통을 좌우로 10회 돌려주면

설압자를 물어 턱관절을 유지해주는 동시에

몸을 움직임으로써 뇌신경을 활성화시켜

콧속 점막 기능을 높여주어

코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때 설압자를 같은 높이에 유지하고

세게 물지 않는 것이 핵심이라고 합니다!

추가로 가정에서 쉽게 도구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턱관절 운동법도 알려드릴 건데요.

먼저 턱관절 균형을 잡아

입을 똑바로 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턱의 상하 운동입니다.

혀끝을 윗니 뒤 입천장에 대고

턱을 내렸다 올렸다 하는 동작

5번 반복하면 되는데

혀가 떨어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다음은 턱의 좌우 운동인데요.

두 손으로 턱을 감싼 다음

턱이 움직이는 반대 방향 손에 힘을 주고

양쪽을 5회씩 반복해주면 끝-!

별 반짝
어때요, 찹 쉽죠?

▲ 그럼이제 영상으로 복습하시고

만성비염에서 벗어나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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