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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강제징용' 이대로 묻어두자? 식민사관을 딛고 역사전쟁에서 이길 방법 l 100년 만의 역사 전쟁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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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만의 역사 전쟁 1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 대화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은 자신들의 과오를 사죄할 생각이 애초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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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번의 실무 회의 끝에 1965년 6월 22일 한일협정이 체결됐습니다. 무려 14년 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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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를 근거로 "강제징용 문제가 모두 해결됐다"고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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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불법행위이기에 보상 아닌 배상을 해야 했지만 일본은 식민 지배의 불법성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한일 협정에 따라 한국에 건넨 3억 달러는 "독립축하금" 혹은 "경제협력자금"으로 포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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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국제 사회가 한국과 일본, 둘 중 어느 쪽의 손을 들어주냐는 것인데요.

우리가 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배상 문제를 지금 이야기하는 것인지, 이런 논리에 대한 보다 면밀하고 가치 있는 설득이 필요한 거죠.

한일 양국이 국제사회 앞에서 벌이는 역사전쟁, 일본과 한국은 그동안 어떻게 준비해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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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쓴 기사는 일본 내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관련 보도가 잇따르며 위안부 문제는 한일 외교 문제로 부상했고 92년 미야자와 총리의 사과 발언으로까지 이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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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명확히 밝히지 못한 채 과거사를 적당히 봉합한 ‘1965년 한일협정’ 체제가 종말을 맞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일 양국은 이제 새로운 역사전쟁에 돌입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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