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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아베, 그가 가진 자신감과 트라우마는? l 100년 만의 역사 전쟁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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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을 명령한 한국 대법원 판결에 맞서 일본 아베 정권은 수출 규제를 통해 무역 보복에 나섰는데요. 대체 아베는 왜 이런 무도한 도발을 감행했을까요?

게이오 대학 연구원과 일본 특파원을 역임한 26년차 일본 전문기자의 새로운 해석과 시각을 바탕으로 최악의 한일관계를 긴급진단합니다.


1. 아베, 대체 왜 이러나?

그의 나이는 불과 52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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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왜 자진사퇴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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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결의안 통과에도 계속 사과를 거부한 일본. 급기야 2014년엔 미 하원이 '위안부 결의안' 준수를 촉구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기도 했습니다.

2. 아베는 왜 '강제 징용 배상' 판결에 극렬히 반발하며 무도한 도발을 감행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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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역사 부정을 이유로 아베 정권의 질주 배경이 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의 갈등도 결국 일본의 불법적 강제 징용에 따른 배상문제에서 시작된 것인데요. 아베를 비롯한 일본 우익 세력은 '역사 부정'을 통해 그 시대의 강대국의 논리로 식민지를 합리화하고 자신들의 불법행위와 인권유린에 대해 사죄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것이죠.

하지만 2차 대전의 전범국가인 독일의 경우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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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베와 일본 우익은 왜 이토록 뻔뻔한 것일까?

100년 만의 역사 전쟁 2편에서 이어집니다.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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