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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내정한 새 주한 일본 대사, 그의 배경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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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새 주한 일본 대사로 도미타 고지 대사를 내정해, 한국 정부의 아그레망(부임동의)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미시마 유키오, 어떤 인물일까요?

교토의 금각사는 금박을 입힌 아름다운 3층 누각으로 유명한데요. 약 70년 전, 이 사찰이 불에 타는 일이 발생합니다.

당시 방화를 저지른 승려의 본질적인 불안을 소설 속에 그려냈고, 노벨문학상 후보로도 세 차례나 거론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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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탐미주의 소설가였지만 이후, 극우주의로 기울었습니다.

극우 민족주의자였지만, 천재 소설가였던 그에겐 전설적인 일화도 많았습니다.

천여 명의 극좌파 학생들과 한 명의 극우 소설가는 '폭력과 윤리', '천왕의 신격과 인격'같은 다양한 주제를 놓고 2시간 반동안 토론했습니다.

그러던 중 1970년 11월,

이후 그의 사상은 일본 우익에 영향을 미쳤고, 아베 총리의 헌법 개정 시도 또한 그의 사상적 영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미타 고지,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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