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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35도 폭염 속에 쓰러진 서울대 청소노동자.. 교도소 독방보다 좁은 휴게실엔 창문 하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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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60대 청소노동자가 숨졌습니다. 새벽 청소 일을 마치고 휴게실에서 잠시 눈을 붙였는데,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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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의 가이드라인은 이렇습니다.

- 1인당 1㎡, 최소 6㎡을 확보
- 냉난방·환기시설 등을 설치
- 쾌적한 실내 환경 유지
*옥외 작업장의 경우
- 여름철에는 폭염 대비를 위한 그늘막, 선풍기 설치
- 겨울철에는 한파 대비 온풍기 등 난방시설 설치

휴식 시간만큼은 제대로 쉴 수 있도록, 하루빨리 개선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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