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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깐풍기는 어쨌나?" 몽골 대사의 갑질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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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말 공관에서 열린 행사가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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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당 직원이 출근해 다시 알아보니 다른 직원이 깐풍기를 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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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풍기의 행방을 잘 알지 못했던 직원은 결국 전보조치를 당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성실하게 근무를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고작 깐풍기로 인해 이런 대접과 질책을 받아야 하나.. 자괴감과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 주몽골 대사관 직원

정재남 대사는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깐풍기는 국민의 세금으로 구입한 음식재료이고 인사이동은 원래 예정됐던 것이다.
/ 정재남 몽골 주재 대사
하지만!

이에 대해 정 대사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국 외교부는 정 대사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는데요. 조사 결과를 명확히 밝혀 더 이상의 논란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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