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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4시간 달려와 응원한 ‘단 한명의 팬’.. 그가 왈칵 눈물을 쏟은 까닭은?

팬은 울었고 선수는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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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K3 리그 베이직‘ 고양시민축구단과 평창FC 경기가 열렸습니다

숲이 울창하게 우거진 이곳은 평창 FC의 홈구장인 평창종합운동장.

그런데

팬은 거의 보이지 않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우렁찬 목소리의 주인공은 평창 FC 홈 팬들 앞에서 혼자 응원 중인 고양시민축구단의 한 팬입니다. 차로 4시간 거리인 평창까지 달려와 홀로 응원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전반 14분 고양의 코너킥으로 골이 터지고!

그런데 그들에겐 한가지 사연이 있었습니다.

절망

첫 승을 향한 고양 선수들의 맹공격이 이어졌지만, 후반 76분 아쉬운 실수로 동점골을 허용하고 맙니다. 

하지만 경기가 끝나갈 무렵

그리고 터진!

고양시민축구단의 극적인 시즌 첫 승리!!

감격의 결승골을 넣은 그가 향한 곳은

이 모습에 감동한 팬은 왈칵 눈물을 쏟고

다시 큰소리로 응원을 시작했습니다.


고양에서 평창까지 4시간 거리를 응원와준 팬은 고양 서포터즈의 라대관 씨. 그에게 직접 당시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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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내내 목청껏 응원한 단 한 명의 팬, 그리고 그 팬을 향해 허리를 굽혀 감사의 인사를 전한 고양시민축구단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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