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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한때 열애설..임지연을 포기하고 떠나는 곽시양,"좋아했었다... 많이..."

정지훈, 아이를 갖게 된 임지연에 "내가 평생 잘할게.."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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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하에게 붙잡힌 임지연, 위기의 순간이 펼쳐집니다.


신재하는 기절해 있는 임지연의 양손을 묶는데요.


잠시후 신재하의 노래소리에 눈을 뜨는 임지연.

"기다리는데 지루했다. 고민했다. 더 늦게 깨면 의식이 없는 채로 심판해야하나"라고 말하는 신재하.


임지연은 필살의 탈출을 꾀하는데요.

하지만, 얼마못가 잡힌 임지연.


신재하가 망치로 임지연을 내려치는 순간, 극적으로 곽시양과 정지훈이 나타나고..


곽시양신재하에게 총을 쏩니다.

"아직 안 끝났다. 내가 만든 윤필우는 내가 끝내겠다"라고 외치는 신재하.


그리고 옥상에서 몸을 내던집니다.


이때 정지훈이 뛰어가 간신히 신재하의 손을 잡습니다.

위기일발!!


그리고 구해냅니다.


임지연신재하에게 수갑을 채우는데요.


임지연"윤필우 씨, 당신을 보육원 집단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긴급 체포한다"라며 미란다원칙을 전합니다.


이를 가만히 듣고 있는 신재하.

"그동안 고생 많았다"라고 곽시양이 말하자, "아니다. 선배가 더 고생이 많았다. 선배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라고 임지연이 답합니다.


그리고 특수부에서 떠나 광수대로 떠난다고 말하는 곽시양.

"좋아했었다. 많이.."라고 임지연을 바라보며 고백하는데요.

"너랑 함께하는 동안 너가 어느 방향에 있던 내 눈이 향했다. 좀더 일찍 솔직할 걸 그랬다.행복해"라고 곽시양은 털어놓습니다.

그리고 헤어지는 두 사람.

그리고 장소가 바뀌어..


정지훈임지연에게 "내일이면 이 동네를 떠난다. 내가 끝내야할 숙제. 그것만 끝내면 너 옆을 떠나겠다고.."라고 말합니다.


"너가 더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는 게 약속이다. 우리 이쯤에서 이 거리에서 헤어지자. 함께해서 행복했다"라고 이별을 임지연에게 고합니다.


"너와 함께한 세상. 그게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이야"이라고 말하는 정지훈에게 "누가 떠나래. 나 화풀릴 때까지 욕쳐먹으라고, 아직 화 안풀렸어. 그러니깐 남아"라고 외치는 임지연.


"이런 나라도 괜찮냐"라고 묻자, "못돼 처먹고 이기적이고 지 멋대로인데. 그런 니가 괜찮은데"라고 임지연이 답하자, 정지훈은 얼른 임지연을 껴안습니다.


과연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화면이 바뀌어 병원으로 뛰어가는 정지훈.


"진료 끝났어? 의사가 뭐래. 왜 그림을 보고 있어"라고 다급히 묻자, 임지연 "나 임신했다. 어떻게 결혼도 안 했는데 망했어"라고 화를 내는데요.

정지훈 "듣고 보니 이상하네. 애는 나혼자 만들었니. 우리 같이 만들었잖아. 좋은 척 해주면 안 돼"라고 익살스럽게 얘기하고..


임지연"북극성이 배에 들어가는 요상한 꿈을 꾸더라고. 열번도 더 꿨다.태몽인 줄도 모르고"라고 말하자, 환하게 웃는 정지훈.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말하자, "나도 설레고 너무 좋다"라고 말하는 임지연.


두 사람은 신나서 포옹합니다.

기쁜 두 사람. 그리고 어느새 딸이 나타납니다.


"아빠 안아줘"라고 말하자 정지훈은 사랑스럽게 딸을 안아주며 이동하네요.


이 드라마, 아름다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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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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