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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입이 떡 벌어지는 헨리의 바이올린 경매가..대체 얼마에 낙찰?

한국에서 처음 산 애정이 담긴 바이올린, 1천만 원 낙찰.. 헨리, “좋은 곳에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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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 산다’에 나온 헨리.


춤추고 노래할 때 언제나 사용해온 바이올린에 대한 추억을 더듬습니다.

격렬하게 연주한 만큼 고장도 많이 나는 바이올린.


그래서 바이올린에 대한 죄책감아닌 죄책감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도 고장난 바이올린 수리하러 가는 헨리.


"재생이 불가능하다"라는 얘기에 그럼 "쓸 수는 없지만 복원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러면서 한국에 와서 처음 샀던 바이올린을 자선 경매에 내놓기로 결정하는데요.


"오래됐고 상태도 안 좋아서 쓰기도 그렇고 버릴수도 없다"라고 설명합니다.

스튜디오에선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자선경매에 나갈 수 있다"라고 반응하는데요. 

이때, 기안84"인터넷 경매에서 내가 입던 옷을 내놓은 적이 있다"라고 발언하자, 여기저기서 한숨이 터져나옵니다.


그런데 "2주후에 옷이 반품되서 돌아왔다. 경매로 받은 돈은 다시 돌려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다른 사람의 경매를 지켜본 헨리.

축구선수 박지성의 친필사인이 담긴 공도 경매에 나왔습니다.


과연 얼마에 낙찰될까요?


1만원부터 시작된 경매액은 빠른 속도로 오르더니, 30만원까지 도달하는데요. 

이때 헨리가 도전하며 32만원으로 다시 오르고..


경매장에서 승부욕에 눈뜬 그의 모습에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다른 경매자가 40만원을 제시하자 고민하는 헨리는 결국 "하세요"라며 페이크를 보이더니, 42만원을 올려 낙찰받습니다.

레전드 축구선수 볼 득템에 헨리는 너무 기뻐하며 환하게 웃는데요. 

그리고 시작된 헨리의 바이올린 경매.


"돈 준비하세요"라고 외치자 경매장에선 웃음이 터져나오고..

시작부터 전력질주로 달리는 금액에 헨리는 깜짝 놀랍니다.


경매가는 100만원에 도달하더니 순간 350만원까지 치솟고, 30초만에 500만원까지 오릅니다.

얼떨떨한 헨리 "잠시만요. 좀 생각하고 하세요"라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드네요.


그러자 기안84 "경매장와서 말리는 사람은 처음본다"라고 얘기하고..

경쟁이 붙으면서 900만원까지 오르는 헨리의 바이올린 경매가.

하지만, 이를 뚫고 결국 1천만 원까지 가격이 오르면서 최종 낙찰되네요.


헨리는 기부금을 좋은 곳에 쓰겠다며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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