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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뉴스에서 보던 이 사람!? 왜 드라마에?...프리랜서 선언했나?

MBC <더뱅커>에 깜짝 출연한 손정은 아나운서, 김상중을 음해하기 위한 금감원 팀장으로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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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더 뱅커>를 보던 도중 갑자기 '발음 왜 이렇게 좋아?'라고 고개 들어보니 이 분이 똬악!!


표독스러운 눈빛, 누군가를 잡아먹을 듯한 표정!!


어디선가 많이 보던 이 분!!! 


누규!!??

.

.

.

아아아~~ MBC <뉴스데스크>에서 보던 그 사람!!!

아아~~이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 손.정.은. 아나운서가 드라마에 출연한 것이군요.


연기자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연기!!

.

.

그런데..이 분 프리랜서 선언했었나?


검색!!


아아..프리랜서로 mbc를 퇴사한건 아니었군요.


대부분 방송사 퇴사 후 프리랜서 선언해 소속사에 몸담은 사람들이 드라마나 예능에서 다수 출연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KBS아나운서 출신 최송현, 임성민, 오영실을 비롯해


MBC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 등등....


너무 많은 능력자들이 계시죠?

손정은 아나운서MBC 소속 아나운서드라마로 활동 반경을 넓힌 케이스라고 하네요.


앞서 MBC 박경추 아나운서도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를 통해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발표회 당시 <더 뱅커>에서 깜짝 출연을 예고했던 손정은 아나운서!

손정은 아나운서는 <더뱅커> 제작발표회에서 김상중에게 직접 연기지도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손정은 아나운서의 연기력 한번 감사해보실까요?


극 중 노대호(김상중)의 감사 활동을 음해하기 위해 파견된 금융감독원 은행검사국 검사탐장으로 변신한 신지호(손정은).


위풍당당 노대호의 감사실을 쳐들어갑니다. 

노대호에게 대한은행 감사실의 활동에 문제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조사 시작을 알리는 신지호.


당당한 모습도 일품이네요.

표독스러운 눈빛으로 감사실 직원들을 제압하고, 대면조사에서도 카리스마 넘치게 강압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갑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도 합격!

신지호는 노대호의 문제를 찾기 힘들자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번번히 실패!!


노대호 딸에게 몰래 선물을 가장한 뇌물을 전달하려다 실패!


노대호가 처리한 감사에 문제가 있도록 문서를 조작했다가 들통이 나기도!!!


결국은 노대호를 함정에 빠뜨리려다 한.방 제대로 먹은 신지호.


다양한 표정을 가진 능력자네요!!


손정은 아나운서는 최근 "아나운서로서 신뢰성 강화와 전문성 확대는 물론 활동 반경을 확대할 것"이란 출사표를 던진 바 있습니다. 


손정은 아나운서의 다양한 활동!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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