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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고음 폭발 임창정도 아침부터 노래 부르면 이렇다.(feat.삑사리)

목 안 풀고 아침부터 노래부른 임창정, 고음으로 올라가자 그만 잠겨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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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집 가수 임창정.

정규앨범의 신곡을 소개해달라는 출연진의 주문에 바로 노래를 부릅니다.


정상급 발라드 가수답게 소주한잔이 생각나는 감미로운 목소리가 귀를 즐겁게 합니다. 


하지만, 천천히 고음이 진행되고..


임창정의 목소리는 그만 올라가지 못하고, 노래는 중단되는데요.


박장대소하는 스튜디오.


천하의 임창정이지만, 아침 일찍부터 목이 잠긴 상태에서 고음은 쬐금(?) 힘든 것 같습니다.^^

"여기는 높아서 안 되는 부분이야"라며 나즈막하게 사실을 인정하는 임창정.


출연진들은 “아직 아침이다”,“목이 덜 풀려서 그렇다”라고 위로아닌 위로를 하는데요.


그렇지만, 임창정은 자기반성을 계속 하면서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이어진 손발톱 깎기에 대한 각자의 생각.


김국진 "손톱은 한 달에 한번 깎는다"라고 하자, 김구라"말 같지도 않은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고..

이때 임창정 "발톱은 1년에 한번"이라고 외치는데요.


결국 손발톱 장기파와 단기파로 갈라지면서 싸움이 붙네요.


김구라"발톱은 2주에 한번 씩 깎는다"라고 주장합니다.

올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되는 다둥 아빠 임창정.


임창정 "아들, 딸인지 모른다. 기를 쓰고 일을 하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첫째가 사춘기인지 말을 잘 안한다. 음악을 들려줘도 들은척만척 한다"라고 말하는데요.


하지만, 결국 사춘기 연기를 하던 아들은 자신과 맞지 않자, 밝게 행동한다고 합니다.


임창정 "국진 형님이 이루지 못한 꿈을 첫째가 이루게 하고 싶다"라며 "갓파더, 형님께서 후원을 좀 해주면 어떨까"라고 말하자, 김국진은 바로 "나를 못이겨.나를 이길 사람은 드물다"라고 반격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것을 찾아서 하라고 평소 얘기한다는 임창정.


"둘째는 행복한 것을 찾고 있다. 걔는 같이 골프를 쳤는데, '골프는 불행하고 행복하지가 않다'라고 고백했다"라며, "지코같은 음악인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실용음악학원을 보내봤다는데요.


노래도 시켜봤는데 "결국 아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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