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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최강창민-시우민’..그들이 한라산에 간 까닭은?

최강창민 스팩 공개에 환호하는 한달심-나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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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엑소 시우민이 함께 한라산 등반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환호(?)하는 한달심과 나래코기.

기상하면서 드러난 최강창민의 상반신 탈의 모습에 깜짝놀라워하면서도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한달심과 나래코기.

최강창민의 식스팩을 본 기안84가 "장이 가슴에 있다"라고 호들갑을 떨자 다들 "위가, 위가"라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여심 저격하는 여전한 식스팩!!

외부 날씨를 꼼꼼히 체크하는 최강창민.

아침부터 어디를 가려는 것일까요?

알고보니 한라산의 경치를 다시한번 즐기기 위해서라는데요.

출발하기 전 세상깨끗! 손질하는 전복과 화려한 비주얼로 탄생한 그만의 '전복내장 김밥'이 군침을 삼키게 합니다.

드디어 출발. 그와 함께한 파트너는 다름아닌 엑소의 시우민이었는데요.

최강창민의 열혈(?)팬이기도 한 그는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차에 올라탑니다.

"산악인으로서 말하면 미리 먹어놔야한다"라는 전현무의 말에 "그냥 악인아니냐"라며 지적하는 박나래의 공격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고..

최강창민을 향한 시우민의 뜨거운 칭찬에 쑥쓰러워하지만 내심 반색하는 최강창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또, 최강창민을 위한 열정만수르 유노윤호의 생일 축하 쇼를 본 소감에 대해 "너무 고마웠다. 하지만, 얼굴이 뜨거워서 발이 안 움직였다"고 털어놓는 최강창민의 얘기에 웃음이 터져나오네요.

점점 가까워지는 한라산.


다음 주 어떤 여행이 펼쳐질 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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