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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완벽하게 변신한 박세완, 곽동연의 약혼녀 되다?! 이렇게 급전개!!

의심스러운 손이사, 정말로 박세완 남편 죽음의 비밀을 모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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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와 곽동연, 박세완이 모인 자리.


황영희"며칠 전 일을 사과한다. 내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저질렀다"라고 박세완에게 사과를 합니다.


박세완은 사과를 받아들이고..

이때 손 이사가 등장하는데요.


곽동연 "뭔가 확인할 일이 있어서 불렀다"라고 말을 하자,


손 이사는 "강 대리가 간경화가 와서 몸이 안 좋았다. 그가 회삿돈을 횡령한 것 같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박세완"말도 안 된다. 우리 남편은 회삿돈을 횡령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반박하지만, 


손 이사는 "부인이 알고 있는 모습이 다 가 아니다. 강 대리가 재테크에 욕심이 많았다"라고 쐐기를 박습니다.

하지만, 박세완은 이를 믿지 않는데요.


그러면서 "남편을 친동생처럼 생각했다니 묻겠다"라고 하자, 손 이사는 "경찰조사에서도 증거가 넘쳐난다. 궁금한 것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며 차를 타고 떠납니다.


박세완"죽은 사람에게 모든 걸 덮어씌우면 안 되지. 내가 다 밝혀낼꺼야"라고 다짐합니다. 

한편, 송원석의 인터뷰를 보고 즐거워하는 박아인.


박아인박준금에게 "엄마, PGIA에서 송원석이 우승하면 결혼시켜 줄꺼야?"라고 묻습니다.


그러자 박준금"일이나 해!"라며 뿌리치네요. 

한편, 윤여정을 찾아온 정석용 내외.


정석용 "저희 시골로 내려간다. 서울에서 살 자신이 없다. 강원도 목장에 가서 일할 생각이다"라고 털어놓습니다.


윤여정 "너네 언제까지 도망칠꺼냐. 죽겠다는 사람들 기껏 살려놨던, 시골가서도 힘들면 어디로 도망갈껀데"라고 화를 냅니다.


"죄송하다"라고 연신 외치는 정석용. 

주연"시골로 내려가면 뾰족한 수가 있냐"라고 되묻자, 윤여정은 밀가루 포대를 가져나옵니다.


그러면서 "내려가더라도 일단 빵부터 구워. 그리고 사먹는 사람들 얼굴을 보고 그래도 내려간다고 하면 그때 내려보내줄께"라고 말하는데요.


과연 계속 있을까요?

한편, 곽동연은 지인한테 "지난달 약혼했다"라고 거짓말을 하는데요.


이때 그를 지나가는 박세완.


같이 저녁을 먹자는 지인들의 말에 "오케 이따 보자"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박세완에게 가서 "나한테 은혜 갚는다고 했지. 오늘 하루만 약혼녀가 돼죠"라고 무작정 박세완을 이끌고 메이크업룸에 데려갑니다.


그리고 그녀를 기다리는 곽동연. 

아름답게 화장하고 옷까지 갈아입은 박세완.


그녀를 보자 아무 말도 못하고 멍하게 쳐다만 보는데요.


곽동연 "금 비서 맞아?"라고 말하자, 박세완"약혼녀에게 금 비서가 뭐에요. 박하씨~~"라고 불러야지"라고 말하 웃음을 유발합니다.


그런 모습이 싫지 않은 곽동연.


과연 두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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