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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김혜윤, 로운과 이재욱 사이에서 갈팡질팡..물에 빠진 그녀를 구한 남자는?

“이제 니 입에서 파혼이라는 말 나올 일 없을거야." 이재욱의 츤데레 데이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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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이재욱(백경)을 만나는 김혜윤(은단오).


이재욱 "약속없으면 영화보러 가자. 데이트 신청하는 거야"라고 말하는데요.


주변에선 수군수군.. 다른 친구들이 이를 지켜봅니다.

김혜윤 "솔직히 너의 마음을 모르겠다. 아픈 여자는 싫다고 하면서.."라고 말하자, "그럼 보지 말까"라고 이재욱은 냉정하게 답합니다.


그러자, 김혜윤"그게 아니다"라고 얘기하고, 이재욱"이제 니 입에서 파혼이라는 말은 없을꺼야"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이에 기뻐하는 김혜윤.


그리고 열심히 예쁘게 데이트를 준비하는 김혜윤,


친한 친구도 열심히 옷입는 것을 도와주고..


이리저리 사진을 찍어 예쁜 옷도 골라봅니다.


"팝콘을 먹을 때 최대한 손을 스치면서 먹어라"라고 조언까지 하는 친구.

한껏 차려입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는 김혜윤"이거보고..백경(이재욱)이 도망가는 스테이지인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하지만, 이재욱은 영화관에 나타나지 않고..


"나 오늘 영화관 안 간다. 그냥 가기 싫어. 기다리지마"라고 전화를 걸어 냉정하게 말하는 이재욱.


제대로 바람맞은 김혜윤"싸가지 없는 게 바뀌지 않냐"라고 툴툴거리는데요. 

이때 김혜윤 앞에 나타난 로운.


김혜윤은 그를 보고 반가운 듯 웃습니다.


"근데 여기 왜 왔냐"라고 묻자, "이재욱이 조금 이상해서"라고 말하는 로운.


결국 둘이 영화를 달달하게 봅니다.


팝콘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긴장하는 김혜윤.


둘의 밀착도는 더욱 많아지는데요.


다음 날 학교에 온 김혜윤이재욱과 다시 만나 얘기하는데요


이때 로운이 등장하자, 그에게 뛰어가는 김혜윤을 보고 질투하는 이재욱.


그들 앞에서 발로 물을 빵 차는데요.

자리를 뜨려는 로운과 김혜윤에게 "내가 내 약혼자와 놀라는데 왠 상관이야"라며 로운을 막아서는 이재욱.


일촉즉발의 위기입니다.

이재욱 "왜 자꾸 껴드냐"라며 다시 가슴을 치려고 하자, 로운은 그를 잡아 풀장으로 던져버립니다.


바로 로운김혜윤의 손을 잡고 나가버리네요. 

그리고 비상벨이 풀장에서 울리자, 당황한 학생들 틈에서 물 속에 빠져버린 김혜윤.


그를 구하러 나타난 남자는 바로 로운입니다.


꼬이고 꼬이는 설정..다음은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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